픽베이크
서울숲 파란 건물, 매일 매장에서 구워내는 에그타르트 하나로 줄을 세운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5~25분 (테이크아웃 위주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강물 위에 뜬 구조로 지어진 한강뷰 스타벅스, 서울함공원 옆 테라스에서 노을을 마신다.
서울숲 파란 건물, 매일 매장에서 구워내는 에그타르트 하나로 줄을 세운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매장에서 직접 굽는 결 살아 있는 크루아상과 카라멜·견과류 츄리넛을, 3층 대형 홀에서 오래 앉아 즐긴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연신내역 골목 안쪽에 숨어 있는, 블루리본서베이에 오른 핸드드립 전문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서촌 돌담길 산책 끝에 결 살아있는 소금빵과 리필 아메리카노로 여는 2층 브런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sook22 · CC BY-ND 4.0

아모레퍼시픽미술관 전시를 보고 몇 걸음 옆, 층고 높은 로비에서 제주 녹차 세작이나 말차 오프레도로 쉬어 가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검은 콩가루 크림 올린 한국풍 시그니처 라떼 '커볶라떼', 빨대 없이 저어 마시는 게 룰이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SBS <생활의 달인>이 '수플레의 달인'으로 소개한 모찌 수플레를, 거북이 오브제 가득한 공간에서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커피한약방에서 커피를 받아 건너편 혜민당의 자개장·약재서랍 방에 앉는, 을지로에서만 가능한 뉴트로 디저트 세팅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우래옥 냉면 웨이팅을 걸어두고, 큰 스피커 앞에서 LP·CD 음악에 잠기는 을지로 리스닝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독일어로 '감나무'란 뜻의 이름 그대로, 마당의 감나무를 낀 채 카페·독일다이닝·루프탑을 한 채에서 잇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매일 아침 프랑스산 버터로 굽는 우유생크림 스콘과 크림 폭발 쿠키슈 — 연남 크림 덕후의 성지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미나링 Minaring · CC BY-ND 4.0
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메론빵과 버터가 고인 메론소금빵 — 이 조합 하나로 찾아갈 만한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를 노리다케 잔에 담아내는, 용리단길 골목 안 조용한 핸드드립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천장 가득한 포터필터 아래, 직원이 자리에서 커피 마시는 법까지 일러주는 대접을 받는 로스터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유리 장식장에 진열된 프렌치 파티스리를, 투명 상자에 담아 선물처럼 받아드는 서래마을 디저트 전문점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한때 사라졌던 대왕카스테라 열풍을 다시 일으킨 원조, 연신내 본점에서 컵째 퍼먹는 치즈카스테라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붉은 벽돌 건물 한 채가 통째로 빵집 — 짜지 않고 고소한 소금크림커피에 결 살아있는 페이스트리를 곁들이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서프보드 걸린 편집샵 한복판, 하루 1500개 당일 제조 까눌레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성신여대 정문 골목, 노트북 펴고 몇 시간이고 눌러앉기 좋은 조용한 드립커피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채광 가득한 골목 끝 계단 위, 수란 올린 에그베네딕트로 여는 '일요일 오후'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현대식 카페 통로를 지나면 서울시 민속자료 한옥 휘겸재 마당이 나오는, 북촌에서 가장 조용한 한옥뷰 자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홍대 한복판에서 옛 나루터의 마·쑥을 마시는, 카카오프렌즈 3층의 한국적 디저트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크림 듬뿍 올린 얼그레이 타르트 하나로 신촌 카페거리를 지켜온 홍차 전문점의 본점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이화여대 ECC 지하 캠퍼스 안, 강의 사이 바로 들를 수 있는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