텐티북스
삼각지역 13번 출구 바로 앞, 건물 통째로 층마다 다른 얼굴을 한 대형 북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장시간 체류에 적합 — 오래 머무르기 좋다는 후기 반복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강물 위에 뜬 구조로 지어진 한강뷰 스타벅스, 서울함공원 옆 테라스에서 노을을 마신다.
삼각지역 13번 출구 바로 앞, 건물 통째로 층마다 다른 얼굴을 한 대형 북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단독주택을 개조한 성당 같은 공간에서, 바리스타가 눈앞에서 한 잔씩 내려주는 핸드드립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짜이티를 머금은 밀크티 푸딩과 클래식이 흐르는, 을지로 미로 같은 건물 계단 위 갤러리형 드립커피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매일 직접 굽는 아메리칸 파이 15종과 90년대 미국 시골 감성을 통째로 옮겨온 성수 파이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건물 전체가 카페인 경희궁 언덕에서, 루프탑에 오르면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린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공장 골조를 그대로 살린 2층 홀에서 문학의 이름을 단 싱글 오리진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신흥시장 골목에서 마주치는, 털실 뭉치를 그대로 재현한 무스케이크 — 자르기 전까지 케이크인지 실타래인지 헷갈린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보신각 바로 앞, 직접 굽는 담백한 치즈케이크와 코코넛 크림 스콘을 라테아트 라테와 함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성수 한복판인데 조용한, 천장 높은 갤러리 카페에서 창 열어두고 마시는 시나몬 라떼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피스타치오·펌킨·마카다미아 등 계절 파이를 진열장에서 골라 먹는, 신촌 본점 파이 전문점의 샤로수길 지점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벽을 가득 채운 파도 미디어아트와 비치 감성 파티오 — 카페 자체가 포토 세트인, 새벽 1시까지 여는 강남 대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주택을 통째로 개조한 3층 카페, 옥상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무드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성수동 대형 카페 붐의 도화선 — 창고 원형을 그대로 둔 채 안만 바꾼 붉은 벽돌 건물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산미를 눌러 고소하게 뽑은 커피 한 잔에 앙버터 바게트를 곁들이러 가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유럽 노천카페 같은 테라스에서 갓 구운 빵과 와인 한 잔 — 사운즈 한남의 얼굴이 되는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마당 딸린 한옥 그대로, 크림브륄레 한 접시 앞에서 성신여대 골목의 시간이 느려진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성수 인파를 피해 올리브영 지하로 내려가면 나오는 400평, 벽엔 종일 바다가 철썩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영국식 빈티지 진열대에 층층이 쌓인 홈메이드 스콘과 케이크 — 연남동 디저트 사진 성지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방이 통유리인 8·9층에 올라 한강과 도심 빌딩을 파노라마로 두고 책을 펼치는 것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라떼 위에 내가 보낸 사진이 그대로 프린팅되어 나온다 — 문래창작촌 골목의 공방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익선동 한옥 마루에 신발 벗고 앉아, 팥 두툼한 앙버터 식빵과 도자기 잔의 아이스크림 라떼를 즐기는 골목 터줏대감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쓴 에스프레소 위에 쫀쫀한 생크림 폼을 올린 시그니처 밀크비엔나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좁은 카페를 지나 루프탑에 오르면 남산이 정면으로 걸리는 곳 — 시그니처 '남산' 커피와 함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꽃가게를 낀 3층 건물에서 딸기 생크림 케이크와 꽃다발을 한자리에 챙길 수 있는, 기념일에 최적화된 감성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