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든 카페&바
상수동 카페골목, 큰길에서 안 보이는 골목 안쪽 — 상호처럼 정말 '숨어' 있는 테마 디저트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~2시간 안팎(추정, 확인 안 됨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오렌지를 직접 짜서 에스프레소에 섞은 시트러스 에스프레소 — 쓰지 않고 상큼하다.
상수동 카페골목, 큰길에서 안 보이는 골목 안쪽 — 상호처럼 정말 '숨어' 있는 테마 디저트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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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짠 밸런스의 시그니처 소금커피와 반복 극찬받는 버터바를 함께 파는 연신내 로데오거리 카공 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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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S <생활의 달인>이 '수플레의 달인'으로 소개한 모찌 수플레를, 거북이 오브제 가득한 공간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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얇고 파삭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2,500원에 파는 연남 골목 빵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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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시멜로를 직접 구워 만드는 스모어 디저트로 알려진, 오목교 지하의 히피 오두막 감성 카페 겸 와인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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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두를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해 내리는 핸드드립 한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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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도림-문래 경계, 도림천 건너 3층에 조용히 숨은 핸드드립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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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에서 손님이 가장 많다는 후암동 작은 에스프레소 바 — 메뉴를 커피 하나로 좁혀 붙잡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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겹겹이 쌓은 초코바나나 파이 한 조각으로 용리단길 핫플의 이유를 확인하는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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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에 드문 게이샤·가향 원두 브루잉을, 밤엔 같은 자리에서 위스키로 이어갈 수 있는 서여의도의 낮밤 이중 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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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카번·메론번·스탠다드 번, 세 가지 시그니처 번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용리단길 베이커리 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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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가지 하우스 블렌드를 직접 골라 산미·풍미를 비교하는, 이태원 커피 덕후들의 본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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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파티시에와 협업한 수제 캐러멜을 캐러멜 티라미수·캐러멜 비쥬로 맛볼 수 있는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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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목교역 8번 출구 바로 앞이라 검색 없이 만날 수 있는 목동의 기본 약속 장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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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지지에 쓴 오늘이 1년 뒤 우편함으로 돌아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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곰돌이·네잎클로버 모양 마들렌으로 회의·행사 답례품을 통째로 맞춰주는 왕십리 디저트공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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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필터커피, 통유리 너머 로스팅룸까지 볼 수 있는 오목교역 1분 거리 로스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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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프레소 쓴맛과 오렌지 과즙 단맛의 비율이 딱 맞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 아메리카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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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마다 통째로 바뀌는 시즌 한정 빙수 — 여름엔 수박 화채설빙, 겨울엔 딸기 빙수를 노려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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겉바속촉과 몽글몽글한 필링, 상반된 두 식감을 한 조각에 담은 에그타르트가 사당 디저트 신에서 반복 언급되는 이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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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왕산이 창 너머로 걸리는 자리에서 마시는 대체불가 거봉녹차 한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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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처럼 공룡 소품으로 채운 로스터리에서, 흔치 않은 수동 머신으로 내린 싱글오리진 핸드드립을 마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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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스페셜티 커피의 원조 격, 20년 경력 1세대가 잔마다 내려주는 싱글오리진 핸드드립 한 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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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이티를 머금은 밀크티 푸딩과 클래식이 흐르는, 을지로 미로 같은 건물 계단 위 갤러리형 드립커피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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