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럽에스프레소
1990년 혜화동에서 문 연 국내 1세대 로스터리 카페가 부암동으로 옮겨와 그 시절 문블렌드를 그대로 내린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40~60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그릴드치즈토스트가 후기마다 '원탑', 플랫화이트가 '인생 플랫화이트'로 꼽히는 망원 골목 카페.
1990년 혜화동에서 문 연 국내 1세대 로스터리 카페가 부암동으로 옮겨와 그 시절 문블렌드를 그대로 내린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먹물빛 페이스트리 속 말차 크림 '피크', 재까지 재현한 시가 '스모크' — 디저트를 요리처럼 내는 젠틀몬스터의 티하우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종로 좁은 골목 입구를 지나면 층고 높은 라탄 인테리어의 브라질 감성 대형 카페가 통째로 숨어 있다 — 도심에서 이만한 규모와 이국적 분위기를 함께 주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지하 1층부터 3층까지 건물 전체가 식물원이 된 합정 대형 브런치 카페 — 층마다 다른 공기 속에서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둥근 게 당연한 휘낭시에를 벽돌 모양으로 세워, 명동 쇼핑 뒤 들고 나갈 서울 기념품 디저트로 만든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유럽 노천카페 같은 테라스에서 갓 구운 빵과 와인 한 잔 — 사운즈 한남의 얼굴이 되는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건대 번화가 골목에 숨은 유럽풍 공간에서 마라크림파스타와 당근라페 리코타 샌드위치를 브레이크타임 없이 밤까지 즐길 수 있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1950년대 인쇄소 건물을 3층 통째로 쓰는 빈티지 베이커리에서 오전 7시부터 갓 구운 빵을 고르는 아침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계곡 사잇길 끝, 매일 굽는 크로와상과 밀크티를 봄 벚꽃 테라스에서 마실 수 있는 4.19 카페거리의 원조 격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세운상가 골목을 몇 바퀴 돌아야 만나는, 해 질 녘 조명이 예쁜 을지로 레트로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성수 도심 한복판에서 야자수와 높은 층고, 전신 거울 포토존까지 갖춘 리조트 감성 대형 디저트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담쟁이덩굴 외벽과 마로니에공원 뷰가 만나는, 대학로 공연 전후 약속의 정석 스타벅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동화 속 외관과 도토리빵·토토로 케이크로 유명하지만, 진짜 물건은 '그릭요거트 맛집'이라는 반복된 평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인왕산 능선이 그대로 창에 걸리는 부암동 언덕 위 우드톤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지도 없이는 찾기 힘든 후암동 골목 안, 화이트톤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반복 호평의 프렌치토스트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서울숲 입구에서, 제철 과일을 색색이 세워 담은 파르페와 아포가토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갓 쪄낸 듯 촉촉한 스팀식빵을 한옥 처마 아래에서 — 따뜻한 빵에 벌집 아이스크림의 온도 대비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991년부터 24시간, 신촌 학생들이 밤새 눌러앉는 '성지'로 통하는 낡고 정겨운 2층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주택을 통째로 개조한 3층 카페, 옥상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무드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삼각지역 13번 출구 바로 앞, 건물 통째로 층마다 다른 얼굴을 한 대형 북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붉은 벽돌 언덕이 실내를 가르는 구조 —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산미 취향대로 골라 마시는 연남동 로스터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이화여대 캠퍼스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먹는 딸기타르트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층을 통째로 뚫고 솟은 이끼 바위산 — 카페 안에서 서촌의 산을 마주하는 단 하나의 공간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연희동 주택가 언덕 위,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3층 카페에서 초록빛 마당을 내려다보며 스페셜 에그베네딕트를 먹는 것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