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상
작은 간판 뒤 대형 거울을 지나면, 자개장 인테리어와 UFO 모양 샤브 전골이 있는 문래 골목 술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1.5~2시간 안팎(추정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짜장·짬뽕보다 가지튀김과 탕수육부터 시키라는 단골 평이 반복되는 망원역 앞 중식당
작은 간판 뒤 대형 거울을 지나면, 자개장 인테리어와 UFO 모양 샤브 전골이 있는 문래 골목 술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경의선숲길 옆 골목, 대창 가득한 모츠나베와 하이볼을 함께 즐기는 아늑한 이자카야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광장시장 먹자골목 바로 옆, 정보보다 발길이 먼저 향하는 실내포장마차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예약 없인 문도 못 여는 후암동 다찌 이자카야, 고등어봉초밥 하나로 소문났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계단을 오르는 순간 합정이 도쿄 뒷골목 이자카야로 바뀌는 숯불 꼬치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닭목살구이에 들깨크림탕을 곁들이는, 연희동 골목 안 퓨전 안주 술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간판도 놓치기 쉬운 건대 골목 반지하 와인바, 파스타에 2만원대 와인을 곁들이는 아지트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을지로4가역 도보 30초, 와인병 벽 사이 은은한 조명 아래 화이트 와인과 양식을 곁들이는 데이트 비스트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농심 메론킥과 콜라보한 시즌 한정 젤라또를 새벽 2시까지 맛볼 수 있는 샤로수길 디저트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슈니첼·라구파스타를 와인 한 병과 함께 — 용리단길 골목 안 감도 높은 다이닝 와인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2·3층 전체를 룸으로 나눠 쓰는 프라이빗 요리주점 — 옆 테이블 소음 없이 단체모임을 즐길 수 있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10년 동안 자리를 지킨 연남동 골목 한식 주점 — 소주·위스키·막걸리·하이볼을 두루 갖춘 술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
퇴근 무렵 골목 전체가 야외 테이블로 덮이는 순간의 활기 — 노가리 2천원에 생맥주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문래 골목 작은 베이커리에서 시작해 '서울 3대 케이크'로 불리는 통딸기 돔케이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옛 슈퍼마켓 간판과 진열대를 그대로 남긴 채, 메뉴판 없이 주인장이 내주는 성신여대 동네 가맥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
생면 딸리올리니 파스타에 잔마다 사장님이 골라주는 오렌지 와인 — 와인 초심자도 "맛있다"를 실감하는 다찌 와인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사진 출처 · woohaus (site display: 오늘내일) · CC BY 4.0
셰프 두 명이 바 테이블 너머에서 직접 굽는 숯불 양갈비와 내추럴 와인을 함께 즐기는 곳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이름 그대로 파이를 내세운, 아직 정보가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합정동 로컬 베이커리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손으로 반죽을 돌려가며 즉석에서 구워내는 체코식 굴뚝빵, 반죽이 빵이 되는 그 몇 분을 눈앞에서 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포차 간판을 걸고도 스테이크·파스타를 정찬처럼 내는 신촌 하이볼 술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서울에서 보기 드문 정통 튀르키예 카이막·바클라바를 파는 이국적인 언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'반버터·반촉촉' 식감에 집중한 서촌 스콘 명가, 대오서점 바로 맞은편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네이버 지도에도 없는 부암동 골목 이자카야,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아지트에서 마시는 얼음장 생맥주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라자냐와 곱창타코를 한 테이블에 올리는 해방촌 새벽 2시 와인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