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연경재
백자 달항아리·장독을 빚은 디저트를, 붉은 벽돌 건물 안 한옥 좌식 공간에서 마주하는 자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하이픈그룹 · KOGL Type 1
1~2시간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국제시장 구제 골목 안, 오래된 여행자의 서재 같은 앤틱 카페바

백자 달항아리·장독을 빚은 디저트를, 붉은 벽돌 건물 안 한옥 좌식 공간에서 마주하는 자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하이픈그룹 · KOGL Type 1

28층에서 영도대교·부산타워·광안대교가 삼면으로 트이는 해질녘 뷰 하나로 가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남포역 1번 출구 앞, 원두 설명서를 곁들여 마시는 4층짜리 앤티크 핸드드립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흰여울 언덕 위 유명 카페들보다 싼값에, 파도가 바로 닿는 통창 오션뷰를 앉아서 누린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위층으로 올라갈수록 광안대교와 광안리 바다가 통창 가득 걸리는 자리 — 커피보다 뷰를 마시러 가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광안대교 야경이 통유리로 걸리는 루프탑 오션뷰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청사포 다릿돌전망대의 쌍둥이 등대가 내려다보이는 루프탑 좌석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지하 테라스로 내려가면 눈앞이 바로 해변인 통유리 오션뷰 — 브런치 오믈렛 한 접시와 함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을 배출한 스페셜티 커피를, 대나무 숲과 파빌리온이 이어지는 조경상 수상 정원에서 마신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3층 건물 전체를 채운 감성 인테리어와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장식,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함께하는 서면 디저트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통유리 3층 건축상 건물에서 일광해수욕장을 정면으로 보다가 그대로 모래사장으로 걸어 나갈 수 있는 오션뷰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남포동 골목 어디서든 위치 기준점이 되는 밀크티 스팟, 타피오카 밀크티 한 잔으로 당 충전하기 좋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건물 한 채를 통으로 쓰는 로스터리 카페에서 송도 케이블카와 바다, 수평선을 한 프레임에 담는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서면 번화가 한복판, 스콘·소금빵·아인슈페너로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대형 디저트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서면 번화가 한복판, "이런 곳에 카페가" 싶은 규모의 베이커리카페에서 쉬어가기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프레이즈 · CC BY-SA 4.0
필터커피 원두 라인업만 훑어도 한나절, 부산 스페셜티 커피 신을 이끄는 로스터리의 광안리 지점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구옥을 개조한 정원 딸린 공간에서 즐기는 생망고티라미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3층 통창과 방파제 위 방갈로에서 임랑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는, 부산 대표 오션뷰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스카이캡슐이 머리 위로 지나가는 순간, 바다를 마주 보고 앉아 마시는 탄산 유자차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
원두를 직접 볶는 로스터리에서 커피에 맞춰 물까지 골라 마시며, 4층 창으로 영도 항구를 통째로 내려다보는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소금 크림 듬뿍 얹은 시그니처 '해.수염' 커피 한 잔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눈앞에서 바리스타가 내려주는, 부산 커피씬을 이끄는 모모스의 로스터리 원두를 골라 마신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매일 직접 구워내는 겹결 퀸아망과 바닐라 향 에그타르트 — 전포 빵지순례의 한 정거장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방탄소년단 지민의 아버지가 직접 운영하는, 트로피와 팬 선물로 채워진 부산의 아미 성지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