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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목 끝에서 만나는 퍼즐 얼음 커피와 새우 타르틴 브런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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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옆집 아치베이커리에서 소금빵·초코바게트를 사서, 아나브린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바로 먹을 수 있다.

골목 끝에서 만나는 퍼즐 얼음 커피와 새우 타르틴 브런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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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옥을 개조한 정원 딸린 공간에서 즐기는 생망고티라미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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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판에도 없는 두바이 프렌치토스트, 단골만 아는 비밀 메뉴가 있는 남포동 브런치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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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 감성 인테리어와 채광 좋은 창가 자리에서 즐기는 구름치노 한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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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론 한 통을 통째로 갈아 올린 시그니처 메론빙수를, 비프광장 소란에서 한 발 비켜난 조용한 2층에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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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bryan... · CC BY-SA 2.0
남포동 골목 어디서든 위치 기준점이 되는 밀크티 스팟, 타피오카 밀크티 한 잔으로 당 충전하기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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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커피 애호가들이 '유럽레벨'이라 부르는 꼬르따도 한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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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터커피 원두 라인업만 훑어도 한나절, 부산 스페셜티 커피 신을 이끄는 로스터리의 광안리 지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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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도를 취향대로 맞춰 내려주고 마무리에 차까지 곁들이는, 부산에서 손에 꼽히는 핸드드립 한 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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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마다 통째로 바뀌는 유럽풍 인테리어와 LP 음악 — 해리단길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감성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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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에그타르트를 갓 구운 채로 만나는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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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리단길 초입에서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'매일이 크리스마스'인 공간에 앉아, 산미 없는 진한 커피와 솜사탕 녹는 몽실 가또로 여는 해운대의 아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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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(주)써머트리 · KOGL Type 1
계절 과일로 얼굴을 바꾸는 파리식 쇼케이스 — 밤크림 속 바삭한 머랭을 숨긴 몽블랑 한 조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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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포동 한복판, "다른 집은 심심해질" 오틀리 귀리우유 밀크티 한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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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직접 구워내는 겹결 퀸아망과 바닐라 향 에그타르트 — 전포 빵지순례의 한 정거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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갓 구워 촉촉한 식빵 위에 얹은 시그니처 프렌치토스트 — 여러 후기가 입 모아 인정하는 이 집의 한 접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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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풍 비주얼의 후르츠산도로 부산 대표 디저트로 꼽히는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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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판 없이 골목 깊숙이 숨어 지도를 보고도 헤매게 되는, 클래식 선율의 핸드드립 다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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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메리카노 3,500원에 산미 유무까지 골라 내려주고, 프랜차이즈보다 훨씬 큰 조각케이크가 7천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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좁아 보이는 입구를 지나 지하로 내려가면 나오는, 남포동 한복판의 아늑한 숨은 공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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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두를 직접 골라 내리는 브루잉바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짝지어 맛보는 페어링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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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 전체를 쓰는 넓고 고급스러운 공간에 룸까지 나뉘어, 친구들과 브런치·케이크를 오래 나누기 좋은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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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골목 카페 같은 분위기에서 즐기는 광안리 아침 브런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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튀르키예 사장님이 직접 내리는 터키식 커피와 카이막 토스트, 전포 골목 안쪽 2층에서 만나는 이국적인 디저트 한 접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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