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은연필로쓰세요 광안
말 대신 연필로 주문을 적어야 하는, 광안리에서 가장 아날로그한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체류시간 정보 없음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옆집 아치베이커리에서 소금빵·초코바게트를 사서, 아나브린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바로 먹을 수 있다.
말 대신 연필로 주문을 적어야 하는, 광안리에서 가장 아날로그한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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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팥집을 다 돌아보고 차렸다는, 자극 없이 은은하게 단 팥소의 단팥빵과 계절 빙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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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금 크림 듬뿍 얹은 시그니처 '해.수염' 커피 한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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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장이 큼직하게 굽는 수십 종 빵을 야외 조경 마당에서 고르는, 기장 길목의 대형 베이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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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1층 밝은 카페에서 지하로 내려가면 펍 같은 넓은 홀이 통째로 비어 있는, 평일 낮 브런치 자리로 딱인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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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m 넘는 천장의 창고형 빈티지 공간에서, 2층 빈백에 누워 서면 한복판을 늘어지게 보내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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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자 달항아리·장독을 빚은 디저트를, 붉은 벽돌 건물 안 한옥 좌식 공간에서 마주하는 자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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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하이픈그룹 · KOGL Type 1

과테mál라 게이샤 필터커피와 베이비 블렌드 에스프레소를 나란히 시음하며 산미의 결을 비교하는, '딴 데 못 가겠다'는 스페셜티 로스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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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유를 갈아 만든 부드러운 얼음에, 달지 않아 향이 오래 남는 팥 — 모자라면 그릇째 리필받는 40년 노포의 옛날 팥빙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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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 다방 감성 그대로, 대추차와 서비스로 나오는 딥한 보이차를 함께 마시는 2층 전통찻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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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 11시까지 여는 온천천 물길 창가에서, 통통하고 부드러운 조각 케이크 한 접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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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목 끝 등나무 그늘에서 4천원에 즉석으로 갈아 주는 녹차 팥빙수 한 그릇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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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운대역 7번 출구 바로 앞이라, 오가는 길에 소금빵과 두쫀쿠를 챙기기 가장 쉬운 위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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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탄소년단 지민의 아버지가 직접 운영하는, 트로피와 팬 선물로 채워진 부산의 아미 성지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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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포역 1번 출구 바로 앞, 칠레 시인의 이름을 딴 4층짜리 앤티크 카페에서 직접 고른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을 마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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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3대빵집으로 불리는 옵스에서, 달지도 느끼하지도 않은 슈크림빵 하나로 그 이유를 알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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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 동굴 같은 지브리풍 공간에서 만겹크림패스츄리와 밤크림 스콘을 커피와 함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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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리단길에서 아보카도멜트 하나로 입소문 난, 대여섯 석짜리 작은 브런치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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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라 마시는 싱글 오리진 원두와 진짜 드립커피 — 전포동에서 유행 타지 않고 오래 살아남은 이유가 잔에 담겨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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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포동·BIFF거리에서 몇 안 되게 늦은 시간까지 불을 켜두는 디저트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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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bryan... · CC BY-SA 2.0
씨메르 온천 산책 끝에 들르는, 후기마다 "차원이 다르다"는 소금빵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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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포동 골목 안, 여러 후기가 입 모아 추천하는 에그타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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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앞에서 바리스타가 내려주는, 부산 커피씬을 이끄는 모모스의 로스터리 원두를 골라 마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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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안대교가 한눈에 걸리는 창가 자리, 토요일 밤엔 드론쇼까지 실내에서 볼 수 있는 오션뷰 만화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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