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네루다커피
남포역 1번 출구 바로 앞, 칠레 시인의 이름을 딴 4층짜리 앤티크 카페에서 직접 고른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을 마신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40~60분(추정)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간판 없이 골목 깊숙이 숨어 지도를 보고도 헤매게 되는, 클래식 선율의 핸드드립 다방

남포역 1번 출구 바로 앞, 칠레 시인의 이름을 딴 4층짜리 앤티크 카페에서 직접 고른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을 마신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광안대교가 한눈에 걸리는 창가 자리, 토요일 밤엔 드론쇼까지 실내에서 볼 수 있는 오션뷰 만화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흰여울 언덕 위 유명 카페들보다 싼값에, 파도가 바로 닿는 통창 오션뷰를 앉아서 누린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카카오 지도에 '갤러리카페'로 분류된, 광안리 해변로의 몇 안 되는 테마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간판 없는 골목 안, 레트로 애플 소품과 노을이 만나는 사진 한 장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정원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창가 자리에서 마시는, 부산 스페셜티 커피의 원조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부산 서면 골목 안, 빈티지 무드 속에서 비주얼 과일 와플을 오래 앉아 즐기는 디저트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담장 가득 능소화가 피어나는 여름, 민락동 골목 안 감성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핫핑크 외관에 한복 대여까지 한 건물에서 해결되는 감천마을 뷰 포토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백자 달항아리·장독을 빚은 디저트를, 붉은 벽돌 건물 안 한옥 좌식 공간에서 마주하는 자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하이픈그룹 · KOGL Type 1
감천문화마을 골목에서 만나는 자몽에이드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용두산공원 계단 아래, 층마다 다른 분위기의 3층 대형 카페에서 맛보는 수플레 팬케이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창가 자리에서 송정 바다를 보며 딸기 타르트를 먹는 것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골목 끝 등나무 그늘에서 4천원에 즉석으로 갈아 주는 녹차 팥빙수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통창 앞으로 해변열차가 지나가는 순간, 정해진 시간에 우려낸 한국차와 정갈한 다과를 마주하는 바다뷰 다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침대에 누운 채로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시는, 광안리에서 가장 눕기 좋은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2층 통창 창가석에서 남항대교 위로 지는 노을과 흑임자크림라떼를 함께 담는 순간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국제시장 구제 골목 안, 오래된 여행자의 서재 같은 앤틱 카페바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핑크 계단을 오르면 하늘마루 전망대와 함께 만나는, 부산항이 내려다보이는 마을 전망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말 대신 연필로 주문을 적어야 하는, 광안리에서 가장 아날로그한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좁은 사잇길 안에 숨은 정원에서, 제주 산노루 말차를 다구 세트로 받아 직접 격불해 마시는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타고르 · CC BY-ND 4.0
옛 다방 감성 그대로, 대추차와 서비스로 나오는 딥한 보이차를 함께 마시는 2층 전통찻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전포카페거리 한복판, 대형 빈티지 베이커리카페에서 빵과 브런치를 함께 즐기는 곳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통창 너머로 자갈치시장과 영도대교가 한눈에 담기는 남포동 오션뷰 갤러리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