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메르데쿠르
블루리본 파티시에가 굽는 에그타르트를, 파도 소리 들리는 루프탑 오션뷰에서 먹는 것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1~2시간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간판 없이 골목 깊숙이 숨어 지도를 보고도 헤매게 되는, 클래식 선율의 핸드드립 다방

블루리본 파티시에가 굽는 에그타르트를, 파도 소리 들리는 루프탑 오션뷰에서 먹는 것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광복동 골목 한복판, 제철 망고를 듬뿍 얹은 빙수 한 그릇으로 더위를 식히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통창 가득 걸리는 동암 바다 앞에서 생망고 티라미수 한 접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미포항 바로 앞, 통창 가득 담긴 바다를 보며 마시는 핸드드립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감천문화마을 골목을 오르기 전, 초입 테라스에서 계단식 마을 지붕을 내려다보며 몸을 데우는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남포역 1번 출구 앞, 원두 설명서를 곁들여 마시는 4층짜리 앤티크 핸드드립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튀르키예 사장님이 직접 내리는 터키식 커피와 카이막 토스트, 전포 골목 안쪽 2층에서 만나는 이국적인 디저트 한 접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흰여울마을에서 뷰가 가장 좋다고 소문난 절벽 카페 — 루프탑 해먹에 누워 남항 일몰을 정면으로 본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통창과 야외 테라스에서 나무 사이로 도시와 숲이 겹쳐 보이는 숲뷰 — 낮엔 초록, 밤엔 야경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원두를 직접 볶는 로스터리에서 커피에 맞춰 물까지 골라 마시며, 4층 창으로 영도 항구를 통째로 내려다보는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광안리 인파에서 10분 벗어난, 층고 높고 식물 가득한 단독 카페에서 밤 티라미수로 여독 풀기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파도 소리 들리는 송정 백사장 1선, 서퍼들 틈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일성이 (일성블로그) · CC BY 4.0

향신료가 진하게 밴 독특한 뱅쇼와 와인 향 나는 럼 아메리카노 — 커피에서 술로 자연스레 넘어가는 카페바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구옥을 개조한 정원 딸린 공간에서 즐기는 생망고티라미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통유리 너머 현해탄 바다와, 물 얕은 바위 해변을 함께 끼고 있는 기장 대표 대형 오션뷰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청사포 바다 앞에서 만나는, 부산에서 보기 드문 수제 카이막과 핸드드립 커피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통창 한 면을 대나무숲이 통째로 채우는, 영도 꼭대기 로스터리의 숲 뷰 자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광안리 해변이 보이는 자리에서 새벽 1시까지(금토는 2시까지) 여는 베트남 콩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자갈치시장 통창 앞에서 먹는 오리지날 눈꽃빙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루프탑에서 부산항대교·오륙도까지 트인 오션뷰와 '#385 YEONGDO 2019' 포토존 한 컷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원두를 직접 볶는 대형 로스터리에서 드립·일반·에스프레소 바가 따로 있고, 일반 커피를 마시면 12시 이후 에스프레소 한 잔을 도장 받고 더 준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서면 골목 안, 부담 없이 빠르게 들르는 저가 프랜차이즈 커피 한 잔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용호동에서 시작해 부산 곳곳으로 퍼진 원조 팥빙수 브랜드를 남포동 골목에서 만난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건물 한 채를 통으로 쓰는 로스터리 카페에서 송도 케이블카와 바다, 수평선을 한 프레임에 담는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