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수식당
매일 바뀌는 제철 해산물 안주 — 방게양념찜 하나로 50팀이 기다린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1~2시간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자갈치 곱창골목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,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노포 양곱창집
매일 바뀌는 제철 해산물 안주 — 방게양념찜 하나로 50팀이 기다린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직원이 숯불 앞에서 누룩 숙성 삼겹살·목살을 가장 맛있는 굽기로 잘라주는, 손 하나 안 대는 프리미엄 구이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광복로 족발골목에서 가장 줄이 긴 집 — 겨자소스에 버무린 냉채족발 반반 한 상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문어·전라도 묵은지·수제 돈까스를 골라 얹어 먹는, 20년째 한자리 지킨 매운 양푼이갈비찜집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기름맛을 걷어낸 얼큰한 차돌짬뽕 — 관광지 밥집의 기대를 뒤집는 자가제면 국물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룸과 넓은 주차장을 갖춘, 부산 남구에서 가족 모임 갈비상을 조용히 차리기 좋은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구덕포 바다를 내려다보며 먹는 해물장·솥밥 한상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바다를 정면에 두고 먹는, 전복이 큼직하게 들어간 진한 전복죽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입구 오픈 주방에서 국밥을 토렴하는 장면을 보며 기다리다, 잡내 없이 뽀얀 55년 전통 국물을 뜨끈하게 받아먹는 부산 돼지국밥의 원형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쌀·곡물 튀김옷에 시나몬 향이 스치는 크런키탕수육 — 강정처럼 바삭한 시그니처 한 접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프레이즈 · CC BY-SA 4.0
1층 수조에서 직접 고른 박달대게를 자릿세 없이 서울 절반 값에 푸짐하게 먹는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투뿔 한우 차돌박이에 구운 키조개 관자·묵은지를 얹어 먹는 '삼합' 한 점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기장 미역 명산지에서 가자미로 뽀얗게 끓여낸, 조미료 없는 미역국 한 뚝배기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짚을 태운 불에 구워 훈향이 밴 오겹살 — 광안리에서 4.9점, 리뷰 1,298개로 검증된 한 끼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살얼음이 끝까지 안 녹는, 여름이면 매주 생각난다는 물회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계란지단 얹은 유니짜장과 '찐'이라 소문난 바삭 탕수육 — 감천 내려와 먹는 1960년 노포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맥주 거품처럼 부풀어 오른 쿠모 우동과, 씹을수록 고소한 자가제면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동해 바닷가 옛 가옥에서 100% 예약제로 받는, 슴슴하게 간을 잡은 전복죽·전복밥 한 상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1947년 한국 최초로 완당을 빚기 시작한 자리에서, 슴슴한 완당과 윤기 도는 발국수를 8,500원에 맛보는 부산 미식의 원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지리산 참나무 백탄에 직원이 구워주는 블랙라벨 이베리코 특수부위 — 플루마·악어살·늑간살을 1인분씩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미로 같은 감천문화마을에서 밥집이 귀할 때, 주차장 옆에서 라면·떡볶이·김밥으로 든든히 채우는 오래된 분식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복날이면 1시간을 서서라도 먹는, 설렁탕처럼 담백하고 깊은 국물의 동래 보양식 1티어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하루 스무 줄만 파는 명란 유부김밥과 명란소스에 찍어 먹는 두툼한 드라이에이징 갈매기살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주방에서 조리를 끝내 내오는 국내산 부드러운 닭갈비 — 앉자마자 바로 먹기 시작한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