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be Gyukatsu
서면에서 일본식 규카츠를 전문으로 하는 몇 안 되는 곳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약 40~60분(추정)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매일 아침 공수한 신선한 내장을 소금구이·양념구이 두 가지로 즐기는 남포동 노포 양곱창집.
서면에서 일본식 규카츠를 전문으로 하는 몇 안 되는 곳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마제소바 한 그릇 비우고 밥까지 볶듯 비벼 마무리하는 서면의 웨이팅 맛집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입구 오픈 주방에서 국밥을 토렴하는 장면을 보며 기다리다, 잡내 없이 뽀얀 55년 전통 국물을 뜨끈하게 받아먹는 부산 돼지국밥의 원형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한국에서 일본 현지맛에 가장 가깝다는 평이 반복되는, 진하고 칼칼한 이에케 라멘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상호명 자체가 메뉴 설명 — '일본식 매운카레'를 정면으로 내세운 카레 전문점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해리단길 골목에서 토마토 똠양꿍 쌀국수부터 분짜·모닝글로리까지, 후기마다 "다 추천"하는 베트남 노상식당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버터에 녹인 불판에서 갈미조개·삼겹살·콩나물을 김에 싸 먹는 삼합 — 광안리 오션뷰 창가에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초벌돼 나온 목살·삼겹·항정을 직원이 끝까지 구워주고, 삼겹바질쌈과 치미추리로 마무리하는 광안리 고깃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동래역 앞 반지하, 낙서로 뒤덮인 벽 아래서 저렴하고 푸짐한 과메기·삼합에 생탁 한 사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농어·전어·도다리·광어가 한 상에 오르는 광안리 가성비 회정식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동해 바닷가 옛 가옥에서 100% 예약제로 받는, 슴슴하게 간을 잡은 전복죽·전복밥 한 상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남포동 골목 2층 룸에서 즐기는 오마카세 디너 — 삼치 전복내장 소스로 시작하는 코스가 상견례·데이트 자리로 반복 추천된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계란지단 얹은 유니짜장과 '찐'이라 소문난 바삭 탕수육 — 감천 내려와 먹는 1960년 노포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1947년 한국 최초로 완당을 빚기 시작한 자리에서, 슴슴한 완당과 윤기 도는 발국수를 8,500원에 맛보는 부산 미식의 원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천원짜리 쫄순(순두부+쫄면)과 함께 먹는, 부산대 앞 무항생제 한돈 돈카츠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숙성 등심을 두껍게 썰어도 부드러운, 소금·와사비로 나눠 먹는 겉바속촉 돈카츠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여느 일식 돈카츠집에선 없는 숯불 훈연향이 배어든 두툼한 버크셔K 특로스카츠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미로 같은 감천문화마을에서 밥집이 귀할 때, 주차장 옆에서 라면·떡볶이·김밥으로 든든히 채우는 오래된 분식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번화가에서 한 블록 벗어난 2층에서 마늘 향 도는 돈코츠에 두툼한 차슈, 밥 무한리필까지 한 그릇으로 든든히 끝낸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굽는 수고 없이, 고기가 이미 구워진 채로 나오는 재송동 고깃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직원이 테이블 앞에서 직접 구워주는 숙성 생삼겹살, 서면에서 "웨이팅 필수 찐맛집"으로 불리는 이유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무쇠솥에서 고슬고슬 갓 지은 전복·랍스타새우 솥밥을, 구수한 누룽지 숭늉으로 닫는 정갈한 한 끼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방탈출 골목 2층, 기분 좋게 매콤한 소스의 가성비 파스타·필라프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천연발효종으로 굽는 통밀 사워도우·치아바타를,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춰 골라 담는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