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언양불고기 부산집본가
직원이 백탄 숯불에 직접 구워주는 얇고 부드러운 언양불고기, 그리고 입에서 녹는 꽃등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1시간~1시간 30분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새벽부터 자갈치·공동어시장 상인들이 찾는 진짜 현지인 백반, 고등어정식 한 상

직원이 백탄 숯불에 직접 구워주는 얇고 부드러운 언양불고기, 그리고 입에서 녹는 꽃등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해운대해변로 안쪽 골목에 조용히 자리한 회·해물 다찌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냄비 가득 담겨 나오는 단짠 돼지불백 한 가지를 1만 원 안팎에 — 기사식당 특유의 가성비를 그대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뜨거운 돌판비빔밥과 소가 실한 수제 만두까지 곁들여 여름 별미로 먹는 동래 막국수 한 상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부산대역 2분 거리에서 결대로 발라지는 등뼈살과 시원한 우거지 국물로 빠르게 든든해지는 감자탕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광안리 밤을 보낸 다음 날 아침, 6시부터 끓여내는 맑은 재첩국 한 그릇으로 속을 푸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사막의 여우 · CC BY-ND 4.0

소금만 찍어 먹고 싶어지는, 바삭을 넘어 '빠삭'한 옛날식 탕수육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소면 없이 고기와 밥으로만 승부하는, 광안리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돼지국밥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뽕구 · CC BY-ND 4.0

24시간 열려 있어 해장·조식·야식 어느 시간에 가도 되는, 식초 몇 방울로 완성되는 맑은 복지리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해운대 달맞이길에서 '영롱한 양념갈비'로 통하는 소문난 암소갈비 — 점심특선이면 문턱이 낮아진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물을 붓지 않고 초장에 비벼 상추에 싸 먹는 포항식 물회를 서면 한복판에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Ninetale87 · CC BY 4.0
집게를 들 필요가 없다 — 직원이 숙성 돼지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접시에 놓아준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기장갈치를 구이·조림·회 세 가지로 다 낼 수 있는 흔치 않은 마린시티 갈치 전문점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서울 냉동이 아닌 생물 참복을, 주문 인원수대로 끓여 한 그릇씩 떠주는 맑은 복지리 한 냄비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테두리 안까지 치즈를 채운 치즈크러스트 — 토핑보다 크러스트가 더 맛있다는 그 피자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테이블마다 그릴마스터가 붙어 직접 구워주는 한돈 삼겹살에, 여름엔 열무 냉면 시리즈까지 곁들이는 해운대 로컬 고기집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제주 아닌 부산대 골목에서, 토치로 그을려 겉이 바삭한 구운 순대와 돔베수육에 얼큰고기국수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3대 70년을 이어온 남포동 노포에서, 팬에 볶아 부드럽게 익힌 꼼장어 단일메뉴를 맛보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설탕 대신 알싸한 마늘로 조려 달지 않고 칼칼한 대구뽈찜에, 감자면 사리 말아 술 부르는 40년 노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마가린에 구워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호떡 하나 — 이 집을 동래시장 명물로 만든 단 한 조각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30년째 남포동을 지키는 부산 대표 피자 원조, 짜지 않고 고소하게 쌓은 치즈가 정체성이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호객·과잉주문 없이, 2인 적정량을 추천해주고 서비스까지 넉넉한 자갈치 모둠회 한 접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단품 하나 값(13,000원)에 양념가자미구이가 얹힌 한식뷔페를 무한으로 담아 먹는 국제시장식 밥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직원이 소갈비살부터 양념갈비까지 굽는 타이밍을 끝까지 잡아줘, 받아먹기만 하면 되는 해운대 대접상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