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수변최고돼지국밥
소면 없이 고기와 밥으로만 승부하는, 광안리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돼지국밥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뽕구 · CC BY-ND 4.0
30~40분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30년째 남포동을 지키는 부산 대표 피자 원조, 짜지 않고 고소하게 쌓은 치즈가 정체성이다.

소면 없이 고기와 밥으로만 승부하는, 광안리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돼지국밥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뽕구 · CC BY-ND 4.0
자갈치시장 골목에서 국산 꼼장어를 눌러붙은 자국까지 긁어 먹게 만드는 노포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짜지도 비리지도 않게 삭힌 간장게장에 밥 비벼 김에 싸 먹는, 30년 내공의 해운대 밥도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얇은 피에 담백한 소가 촉촉한 수제 손만두를 수제 간장에 찍어 먹는 순간 — 밀면보다 만두가 기억에 남는 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매일 아침 사장이 손질해 참숯에 구운 장어를, 나고야식으로 세 번 다르게 먹는 히츠마부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테두리 안까지 치즈를 채운 치즈크러스트 — 토핑보다 크러스트가 더 맛있다는 그 피자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자갈치 시장 한복판에서 스끼다시부터 매운탕까지, 6만원 한 상으로 싱싱한 회를 푸짐하게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직원이 백탄 숯불에 직접 구워주는 얇고 부드러운 언양불고기, 그리고 입에서 녹는 꽃등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따뜻하게 데워 나오는 삼다온족 — 노포 아닌 정갈한 한상으로 차려지는 동래 대표 족발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해운대해변로 안쪽 골목에 조용히 자리한 회·해물 다찌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직원이 자리에서 직접 구워주는 한돈 고기에, 여름엔 열무비빔면까지 함께 오르는 해운대 단골 고깃집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이 가격에 육향 진한 안거미(특수부위)를, 그 자리에서 썰어 내오는 못골시장 40년 노포에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자갈치시장 대신 해운대 로컬들이 찾는 동백섬 옆 골목 횟집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숯불에 구운 갈매기살과 삼겹살을 야외 테라스에서 새벽 1시까지 굽는, 구남로 원조 갈매기살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1947년 한국 최초로 완당을 빚기 시작한 자리에서, 슴슴한 완당과 윤기 도는 발국수를 8,500원에 맛보는 부산 미식의 원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감천문화마을 코스에서 딱 하나만 고르라면, 6천 원 회덮밥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서전로 골목, 대기 없이 매콤 비빔밀면 한 그릇을 바로 먹을 수 있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누린내 없이 손질한 돼지막창을 치즈와 파절이에 곁들여, 새벽 다섯 시까지 먹을 수 있는 광복동 노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자갈치시장 골목의 아귀찜·아귀탕 전문 식당(정보 검증 필요)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서울 냉동이 아닌 생물 참복을, 주문 인원수대로 끓여 한 그릇씩 떠주는 맑은 복지리 한 냄비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해운대 센텀 인근 한식 고기집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봉래시장 골목 안, 향신료 향이 살아있는 육즙 샤오롱바오와 탱글한 새우딤섬을 4만원 안쪽에 맛보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24시간 열려 있어 해장·조식·야식 어느 시간에 가도 되는, 식초 몇 방울로 완성되는 맑은 복지리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물을 붓지 않고 초장에 비벼 상추에 싸 먹는 포항식 물회를 서면 한복판에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Ninetale87 · CC BY 4.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