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마솥생복집
기장에서 몇 없는 전문 복국집, 껍질까지 살린 까치복 지리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40분~1시간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대자·소자로 양을 고르는 남포동 양곱창거리 터줏대감, 전골과 구이 둘 다 낸다.

기장에서 몇 없는 전문 복국집, 껍질까지 살린 까치복 지리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직원이 초벌부터 다 구워주는 삼겹살을, 구운 새우젓·구운 백김치에 싸 먹고 취나물 돌솥밥으로 마무리하는 대연동 대표 고깃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전날 밤 부산에서 한잔한 다음 날 아침, 얼큰한 갈비해장국으로 속을 푸는 24시간 해장국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서버가 태우지 않고 구워주는 드라이에이징 숙성 삼겹살 — 부산대 앞 삼겹살 골목의 원조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직원이 테이블에서 구워주는 두툼한 숙성 목살 — 그리고 돼지기름에 튀긴 새우젓 별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소금만 찍어 먹고 싶어지는, 바삭을 넘어 '빠삭'한 옛날식 탕수육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1991년부터 서면을 지켜온 밀면집, 현지인도 줄 서서 먹는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60년째 미포 골목을 지킨 복국집, 맑은 지리탕 한 그릇이 전날의 피로를 씻어낸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미나리·버섯 얼큰 샤브 육수에 손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9천원 한 냄비 코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한우 사골을 푹 고아 뼈에서 살이 쏙 빠지는 갈비탕에, 제주 직송 중면 사리를 더하면 갈비국수가 된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피자보다 유명한 '명품 김치볶음밥'과 얇고 바삭한 이재모 크러스트를, 서면 한복판에서 비교적 여유롭게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4,500원 뒷고기를 사장님이 직접 최적의 굽기로 구워 잘라주는, 부산대 20년 근본 가성비 고깃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70년 전통 노포에서 오전 7시부터 뽀얀 재첩 진국으로 해장하는 광안리 현지인의 아침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간판은 만두집인데 정작 테이블을 지배하는 건 건더기 실한 맑은 육개장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영도에서 아침 9시부터 뜨는, 비린내 덜한 싱싱한 굴국밥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MasterHwan[마스터환] · CC BY 4.0
자갈치시장 골목에서 화덕에 구운 고등어 한 마리를 통째로 받는 가성비 백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생갈비살과 양념갈비살, 두 가지를 한 자리에서 골라 굽는 서면 골목의 숯불구이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부산대역 2분 거리에서 결대로 발라지는 등뼈살과 시원한 우거지 국물로 빠르게 든든해지는 감자탕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맑지만 깊은 대구탕 한 그릇으로 해운대의 전날 밤을 씻어낸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열두 가지 넘는 코스를 1인 35,000원대에 정갈하게 받는, 동래시장 입구의 손님 대접용 한정식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매일 아침 공수한 신선한 내장을 소금구이·양념구이 두 가지로 즐기는 남포동 노포 양곱창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직원이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두툼한 숙성삼겹살, 서면 회식의 정석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여름 한정으로 진하게 뽑는 콩국수 한 그릇 — 콩면과 국물 모두 "진하고 달큰 짭짤하다"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된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30년째 남포동을 지키는 부산 대표 피자 원조, 짜지 않고 고소하게 쌓은 치즈가 정체성이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