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남천가야밀면
광안리 바다 산책 뒤 5분 거리, 밀면·물비빔에 갓 튀긴 만두를 곁들이는 게 국룰인 남천동 로컬 밀면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30~40분(추정)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토렴하듯 국물을 부어 완성하는 스지어묵탕과 광어 다다끼를 함께 내는 남포동 로컬 노포 요리주점.

광안리 바다 산책 뒤 5분 거리, 밀면·물비빔에 갓 튀긴 만두를 곁들이는 게 국룰인 남천동 로컬 밀면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살얼음 육수에 탱글쫄깃한 면, 부산 여름 향토음식 밀면을 현지인 단골 식당에서 8천원대에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숯불에 구운 갈매기살과 삼겹살을 야외 테라스에서 새벽 1시까지 굽는, 구남로 원조 갈매기살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1948년부터 3대째, 비프광장 지하에서 이어온 부산 완당의 노포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서면 돼지국밥 거리 70년 노포에서, 잡내 없는 맑은 국물로 떼는 첫 부산 돼지국밥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Ninetale87 · CC BY 4.0

잡내 없이 맑고 가벼워, 부산식 돼지국밥이 처음인 사람도 부담 없이 첫술을 뜨는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하린울파파 · CC BY-ND 4.0
자갈치시장 골목에서 국산 꼼장어를 눌러붙은 자국까지 긁어 먹게 만드는 노포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그동안 먹어온 국산 갈치 중 최고라 반복해 적히는, 두툼한 갈치구이 한 상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70년 전통 노포에서 오전 7시부터 뽀얀 재첩 진국으로 해장하는 광안리 현지인의 아침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매일 아침 사장이 손질해 참숯에 구운 장어를, 나고야식으로 세 번 다르게 먹는 히츠마부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부산에서 가장 자주 '최애'로 꼽히는 돼지국밥 — 간판보다 항정살 수육백반이 진짜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그동안 다닌 돼지국밥집 중 국물맛 원탑이라는 말이 여러 후기에 반복되는, 뽀얀 사골 국물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1946년부터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서면 국밥 골목의 대장, 직접 빚은 찹쌀 피순대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bryan... · CC BY-SA 2.0

퍽퍽살 없는 야들야들한 항정살 국밥 한 그릇 — 24시간 언제 가도 부산 돼지국밥의 기준점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BoringBlog · CC BY 4.0
맵고 짜게 몰아붙이지 않고도 밥 두 그릇 비우게 하는, 연한 낙지의 동래 40년 낙지볶음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간판 없는 골목 안, 수십 년째 이어온 노포 곱창집들이 모여있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자갈치 시장 한복판에서 스끼다시부터 매운탕까지, 6만원 한 상으로 싱싱한 회를 푸짐하게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서면 1번가 골목의 '진짜 직영점' — 체인과 맛이 확연히 다르다고 현지인이 짚어주는 낙곱새 원조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집게발이 살아 움직이는 대게·킹크랩을 관광지 값 없이 배부르게 먹고, 남은 내장으로 볶음밥과 라면까지 마무리하는 기장시장 노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writer조용한부자 · CC BY 4.0

초벌로 불향 입힌 고추장 불고기를 양배추·양파와 한 상 가득, 부산 최고 가성비로 먹는 부산대 노포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부산 돼지국밥의 통념을 뒤집는, 맑은 국물에 토렴한 밥알이 살아있는 국밥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민구씨 · CC BY-SA 4.0

뚝배기 가득한 넉넉한 갈비 고기와 옛날식 당면이 든 진한 갈비탕 한 그릇, 9,000원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3대 70년을 이어온 남포동 노포에서, 팬에 볶아 부드럽게 익힌 꼼장어 단일메뉴를 맛보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6,500원 추어탕에 공기밥 대신 돌솥밥이 나오고,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없이 담는 가성비 한 상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