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스시 심 타카이
부산대 골목에서 만나는, 가격 대비 접시가 끝없이 나오는 푸짐한 스시 오마카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1시간 30분~2시간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부산에서 시작해 서울까지 간 삿포로 스프카레, 그 원조를 남포동에서 먹는다.

부산대 골목에서 만나는, 가격 대비 접시가 끝없이 나오는 푸짐한 스시 오마카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조리사가 눈앞에서 올려주는 명란활어초밥·트러플 육회초밥·치즈대하구이를 만원대부터 맛보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이 동네에서 제일 맛있다는 말이 반복되는 명란버터붓카케우동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칼 없이 포크만으로 결 따라 갈라지는 필리핀식 빽립 한 접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1층 정육코너에서 고른 한우가 2층 화로룸에서 코스로 구워져 나오는 해운대 한우오마카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Ninetale87 · CC BY 4.0
조개를 우려 맑고 개운한 아사리 소유라멘 — 광안리 해변 산책 뒤 새벽까지 여는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세 육수를 한 냄비에 놓고 홍탕·토마토탕·백탕을 오가며 먹는 삼색 마라전골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해리단길 골목, 감칠맛 진한 동격식 마제소바 한 그릇에 줄 서는 라멘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2년 연속 미쉐린에 오른 우육탕면 — 진한 고기육수에 부드러운 아롱사태 수육, 라장 한 스푼이면 맛이 두 번 바뀐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번화가에서 한 블록 벗어난 2층에서 마늘 향 도는 돈코츠에 두툼한 차슈, 밥 무한리필까지 한 그릇으로 든든히 끝낸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26년 경력 인도인 셰프의 크리미한 치킨 마크니를 갓 구운 난에 찍어, 해운대에서 인도 여행을 맛보는 한 끼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하이픈그룹 (HYPHEN GROUP) · 공공누리 제1유형 (출처표시)
서면에서 일본식 규카츠를 전문으로 하는 몇 안 되는 곳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마제소바 한 그릇 비우고 밥까지 볶듯 비벼 마무리하는 서면의 웨이팅 맛집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해리단길 골목에서 토마토 똠양꿍 쌀국수부터 분짜·모닝글로리까지, 후기마다 "다 추천"하는 베트남 노상식당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한국에서 일본 현지맛에 가장 가깝다는 평이 반복되는, 진하고 칼칼한 이에케 라멘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상호명 자체가 메뉴 설명 — '일본식 매운카레'를 정면으로 내세운 카레 전문점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방탈출 골목 2층, 기분 좋게 매콤한 소스의 가성비 파스타·필라프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수타+족타로 뽑아 식칼로 썬 각진 사각면을 새콤한 쯔유에 비벼 먹는 붓카케 우동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부산에서 좀처럼 못 보는 돼지김치구이 — 부드러운 고기와 매콤한 김치를 철판에 구워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한 상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남포동 골목 2층 룸에서 즐기는 오마카세 디너 — 삼치 전복내장 소스로 시작하는 코스가 상견례·데이트 자리로 반복 추천된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여느 일식 돈카츠집에선 없는 숯불 훈연향이 배어든 두툼한 버크셔K 특로스카츠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천원짜리 쫄순(순두부+쫄면)과 함께 먹는, 부산대 앞 무항생제 한돈 돈카츠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숙성 등심을 두껍게 썰어도 부드러운, 소금·와사비로 나눠 먹는 겉바속촉 돈카츠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장님이 직접 초벌해 구워주는 '미친 꼬들살'과 된장술밥으로 마무리하는, 아홉 테이블뿐인 남포동 고깃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