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구덕운동장
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홈, 원도심 공설운동장에서 값싸게 직관하는 지역 축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써머트리, 임성환 · KOGL Type 1 (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)
약 2시간 (경기 1경기)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부산타워 전망대에서 부산항·영도까지 한눈에 담기는, 남포동 한복판의 무료 야경 스팟

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홈, 원도심 공설운동장에서 값싸게 직관하는 지역 축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써머트리, 임성환 · KOGL Type 1 (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)

배 모양 전망대에 올라 기장의 기암괴석 바다를 조망하고, 주차장 앞 해안 바위의 공룡 발자국 화석까지 볼 수 있는 한적한 소공원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송정 백사장이 끝나는 자리에서 솔숲 사이로 바다·해변·송정항이 한눈에 트이는 정자, 송일정에 오르는 것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640m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세족장에서 씻어내는 무료 어싱 코스 — 여름엔 바로 옆으로 바다 수국길까지 핀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써머트리, 문철진 · KOGL Type 1 (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)

다누비 순환열차를 타고 절벽 끝 전망대에 서서, 바다와 하늘이 경계를 잃는 그라데이션을 본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 정을호 · KOGL Type 1

해운대에서 청사포까지, 소나무 숲과 바다를 번갈아 보며 걷는 해안 절벽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광안대교를 가장 멀리서, 바다·바위·해운대 스카이라인이 한 프레임에 잡히는 지질공원 해안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남포동 번화가에서 5분, 대청동 언덕 위 조용한 동네 운동장·산책로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저수지를 둘러싼 나무와 새소리가 만드는 '도심 속 이국적' 산책로 — 짧지만 공기가 바뀐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길게 뻗은 대나무 사이로 금강송·편백이 층층이 어우러진, 담양보다 다양한 수종의 사유지 숲길을 걷는 것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
서면 마천루 한복판에서 100만 그루가 우거진 진짜 숲을 반나절 거닐 수 있는 도심 오아시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
두도전망대에서 기암괴석 해안과 케이블카가 오가는 남해 바다가 한눈에 트인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Dittwjfsdgkvkdjg · CC BY-SA 4.0

봄 벚꽃길과 여름 연밭 데크길 — 낙동강변을 따라 상점 하나 없이 조용히 걷거나 자전거 타는 도심 속 생태숲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바다를 손 닿을 거리에 두고 걷다가, 입구 해녀가 만원에 파는 갓 잡은 해산물 한 접시로 쉬어 갈 수 있는 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전포동 주택가 계단을 오르면 서면 도심이 발아래 펼쳐지는, 관광객은 잘 모르는 동네 전망대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천연기념물 곰솔·팽나무 그늘 아래 걷는 조선시대 수영성 옛터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 정을호 · KOGL Type 1 (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)
장산역에서 도보로 이어지는 해운대 신도시의 동네 근린공원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서면과 동래를 잇는 온천천변 산책로, 봄이면 강변 가득 벚꽃이 핀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미포·청사포와 이어지는 해운대 삼포길, 옛 철길 데크 위로 해변열차가 스쳐 가는 구간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남포동 도심 한복판에서 잠깐 숨 돌릴 수 있는 동네 어린이공원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장산 등산로 입구 바로 옆, 동네 주민들이 걷는 조용한 근린 녹지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롯데백화점 후문 골목에서 5·18을 기억하는 빈 의자 '오월걸상'과 마주치는 작은 쉼터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옛 미군기지 하야리아의 전봇대를 재활용한 '기억의 기둥'이 플라타너스 그늘 아래 태양광으로 빛나는, 부산시민공원의 조용한 쉼의 숲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거리 끝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그대로 용두산공원 전망대로 이어지는 원도심 쇼핑거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