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다대포 생태탐방로
갈대 습지 데크길을 걷다 다대포 바다로 지는 노을을 정면으로 맞는 것 — 무료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써머트리, 임성환 · KOGL Type 1
1~2시간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국제시장·자갈치 쇼핑 동선 중간, 백화점 옥상에서 잠깐 하늘을 보며 쉬어가는 무료 쉼터.

갈대 습지 데크길을 걷다 다대포 바다로 지는 노을을 정면으로 맞는 것 — 무료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써머트리, 임성환 · KOGL Type 1

파도가 센 날, 기암괴석 위로 부서지는 물보라를 장노출로 담는 사진가들의 성지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써머트리, 임성환 · KOGL Type 1

640m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세족장에서 씻어내는 무료 어싱 코스 — 여름엔 바로 옆으로 바다 수국길까지 핀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써머트리, 문철진 · KOGL Type 1 (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)

송정 백사장이 끝나는 자리에서 솔숲 사이로 바다·해변·송정항이 한눈에 트이는 정자, 송일정에 오르는 것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배 모양 전망대에 올라 기장의 기암괴석 바다를 조망하고, 주차장 앞 해안 바위의 공룡 발자국 화석까지 볼 수 있는 한적한 소공원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절영해안산책로를 걷다 남해 바다가 눈앞에 확 트이는 정자에 앉아 쉬어 가는 무료 전망 포인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
해운대에서 청사포까지, 소나무 숲과 바다를 번갈아 보며 걷는 해안 절벽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저수지를 둘러싼 나무와 새소리가 만드는 '도심 속 이국적' 산책로 — 짧지만 공기가 바뀐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해운대 해수욕장과 더베이101을 잇는 소나무숲 해안 산책로, 노을 무렵이 가장 좋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(주)써머트리 · KOGL Type 1 (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)

다누비 순환열차를 타고 절벽 끝 전망대에 서서, 바다와 하늘이 경계를 잃는 그라데이션을 본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 정을호 · KOGL Type 1

천연기념물 곰솔·팽나무 그늘 아래 걷는 조선시대 수영성 옛터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 정을호 · KOGL Type 1 (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)

서면 마천루 한복판에서 100만 그루가 우거진 진짜 숲을 반나절 거닐 수 있는 도심 오아시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
광안대교를 가장 멀리서, 바다·바위·해운대 스카이라인이 한 프레임에 잡히는 지질공원 해안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봄철 겹벚꽃이 만개하는 산 꼭대기에서 부산항과 원도심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것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써머트리, 임성환 · KOGL Type 1 (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)

바다를 손 닿을 거리에 두고 걷다가, 입구 해녀가 만원에 파는 갓 잡은 해산물 한 접시로 쉬어 갈 수 있는 길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길게 뻗은 대나무 사이로 금강송·편백이 층층이 어우러진, 담양보다 다양한 수종의 사유지 숲길을 걷는 것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
봄 벚꽃길과 여름 연밭 데크길 — 낙동강변을 따라 상점 하나 없이 조용히 걷거나 자전거 타는 도심 속 생태숲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두도전망대에서 기암괴석 해안과 케이블카가 오가는 남해 바다가 한눈에 트인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Dittwjfsdgkvkdjg · CC BY-SA 4.0

서면과 동래를 잇는 온천천변 산책로, 봄이면 강변 가득 벚꽃이 핀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미포·청사포와 이어지는 해운대 삼포길, 옛 철길 데크 위로 해변열차가 스쳐 가는 구간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남포동 번화가에서 5분, 대청동 언덕 위 조용한 동네 운동장·산책로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장산역에서 도보로 이어지는 해운대 신도시의 동네 근린공원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이기대해안산책로가 시작되는 지점, 여름엔 아이들 물놀이장이 무료로 열리는 공원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써머트리 · KOGL Type 1 (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)

서면 코앞, 800년 천연기념물 배롱나무와 조선시대 사당이 함께 있는 도심 속 역사공원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(주)써머트리 · KOGL Type 1 (공공누리 제1유형: 출처표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