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빙수 본점
토마토를 통째로 올린 일본식 카키고오리 빙수, 첫입은 새콤 끝맛은 진한 단맛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30~40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이른 아침 방문해야 웨이팅 없이 만날 수 있는 냉동 마카롱 '냉마'와 쫀득 쿠키 '두쫀쿠'.
토마토를 통째로 올린 일본식 카키고오리 빙수, 첫입은 새콤 끝맛은 진한 단맛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신도림-문래 경계, 도림천 건너 3층에 조용히 숨은 핸드드립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매주 금요일 저녁, 처음 만난 사람들과 찻잔을 돌리는 2층 중국차 다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필터커피, 통유리 너머 로스팅룸까지 볼 수 있는 오목교역 1분 거리 로스터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수유역점과 도보 7분 - 두 매장을 함께 들르면 지역 한정 '땡큐버디' MD를 받을 수 있는 스타벅스 마니아 인증 코스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신라호텔 출신 파티시에가 만드는 수제케이크를, 홍대의 소란을 피한 상수 골목에서 조용히 맛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치즈 전문점이 작정하고 만든 꾸덕한 클래식 치즈케이크와 고소한 크림치즈라떼 — 치즈 하나만 보고 가도 되는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겹겹이 쌓은 초코바나나 파이 한 조각으로 용리단길 핫플의 이유를 확인하는 곳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얇고 파삭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2,500원에 파는 연남 골목 빵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메뉴판 대신 '지금 마음 상태'를 적으면, 거기에 맞는 차를 큐레이션해준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두바이 와플 유행이 뜨기 전부터 있었고, 유행 후엔 더현대 서울 팝업까지 연 성신여대 와플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곰돌이·네잎클로버 모양 마들렌으로 회의·행사 답례품을 통째로 맞춰주는 왕십리 디저트공방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모카번·메론번·스탠다드 번, 세 가지 시그니처 번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용리단길 베이커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편지지에 쓴 오늘이 1년 뒤 우편함으로 돌아온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책장으로 둘러싸인 2층에서, 눈치 안 보고 오래 앉아 책 읽기 좋은 골목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에스프레소 쓴맛과 오렌지 과즙 단맛의 비율이 딱 맞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 아메리카노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겉바속촉과 몽글몽글한 필링, 상반된 두 식감을 한 조각에 담은 에그타르트가 사당 디저트 신에서 반복 언급되는 이유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한때 사라졌던 대왕카스테라 열풍을 다시 일으킨 원조, 연신내 본점에서 컵째 퍼먹는 치즈카스테라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네 가지 하우스 블렌드를 직접 골라 산미·풍미를 비교하는, 이태원 커피 덕후들의 본점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마시멜로를 직접 구워 만드는 스모어 디저트로 알려진, 오목교 지하의 히피 오두막 감성 카페 겸 와인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넓은 1~4인석과 밤 11시까지의 영업시간으로 신촌 카공족이 몰리는 디저트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뉴욕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파티시에와 협업한 수제 캐러멜을 캐러멜 티라미수·캐러멜 비쥬로 맛볼 수 있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주변에 드문 게이샤·가향 원두 브루잉을, 밤엔 같은 자리에서 위스키로 이어갈 수 있는 서여의도의 낮밤 이중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지하 1층을 동굴처럼 낮은 조명으로 채운, 성미산로의 신상 로스터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