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토콜 연희
플라타너스 가로수가 보이는 2층 창가, 원두를 직접 볶는 연희동 로스터리 카페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~2시간(작업공간 후기 다수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파란 외관 뒤 카이막 프렌치토스트 하나로 서촌 디저트 리스트 상단을 지키는 골목 카페
플라타너스 가로수가 보이는 2층 창가, 원두를 직접 볶는 연희동 로스터리 카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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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계역 도보 5분, 우이천 산책길 끝에서 만나는 레트로 카페 — 고구마 티라미수와 산도를 함께 맛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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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백하고 정직한 마카롱을 파는, 남산 아래 후암동 골목의 작은 디저트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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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브라더스 로스터리가 종각 센트로폴리스 1층에 낸 카페 — 원두를 직접 골라 내려주는 커피를 이른 아침에 마시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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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래역 바로 앞, 안핌·메쪼 그라인더로 직접 로스팅한 원두 커피 한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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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장님이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리는 핸드드립 커피 한 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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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년 연속 블루리본 스페셜티 커피를, 원두 진열장을 한약장처럼 꾸민 유니크한 공간에서 마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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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도 없이는 찾기 힘든 후암동 골목 안, 화이트톤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반복 호평의 프렌치토스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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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몬얼그레이 휘낭시에와 까눌레, 오픈런해서라도 먹어야 하는 상왕십리 숨은 디저트 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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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더미로 쌓아 올린 망고롤케이크 하나만으로 연신내 디저트 신에서 이름을 알린 3층 루프탑 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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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창 자연광 아래, 산미가 밝게 서고 바디는 가볍게 떨어지는 케냐 싱글오리진 드립 한 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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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가도 편안한 연남동 골목 카페, 브라우니 바스크치즈케이크와 티라미수가 자주 언급되는 시그니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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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도녹차 젤리크러쉬 같은 시즌 프라페를 초저가에 맛보는 동네 프랜차이즈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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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을 LP로 틀어주는 망원동 주택 개조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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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리단길 초입, 2층 통창 바테이블에 노트북 펴고 오래 앉기 좋은 넓은 스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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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한정 참외빙수 한 그릇을 먹으러 가는 연희동 골목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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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산팥 100%로 쑨 수제 눈꽃빙수 — 달지 않고 고급스럽다는 평이 반복되는 연신내역 앞 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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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도림-문래 경계, 도림천 건너 3층에 조용히 숨은 핸드드립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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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취향대로 골라 내리는 커피와, 창고를 개조한 넓은 공간의 여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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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구운 빵을 3천 원대에 고르고, 좌석 간격 넓은 2층에서 오래 앉아 있을 수 있는 봉천동 구옥 대형 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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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 바로 앞에서 보랏빛 우베 아이스크림 같은 시즌 디저트를 줄 없이 빠르게 픽업할 수 있는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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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프레소 쓴맛과 오렌지 과즙 단맛의 비율이 딱 맞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오렌지 아메리카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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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로 공연 전후, 골목 안 한옥에서 즐기는 흑임자 갸또 한 조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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겉바속촉과 몽글몽글한 필링, 상반된 두 식감을 한 조각에 담은 에그타르트가 사당 디저트 신에서 반복 언급되는 이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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