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호상회
광장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001호 점포를 이어받은 자리에서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0~20분(테이크아웃 위주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파란 외관 뒤 카이막 프렌치토스트 하나로 서촌 디저트 리스트 상단을 지키는 골목 카페
광장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001호 점포를 이어받은 자리에서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우리밀로 구운 시그니처 갈레트와 쫄깃·바삭한 바게트 — 효창동에서 15년 사랑받은 백곰 빵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크로와상과 베이글을 한 반죽에 접은 '크로와글' — 겉바속촉에 모양까지 낯선 빵을 앞 잔디밭 벤치에서 물고 있으려고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지역 특산물을 이름에 붙인 동양적 디저트 — 신안 소금쌀 휘낭시에와 이천 쌀 알밤 카스테라를 한옥 결의 공간에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외관 안쪽 작은 방의 장롱 문을 열고 들어가야 나오는, 나니아·해리포터 같은 옷장 입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간판 없는 계단을 올라가면 나오는 구한말풍 어두운 다방에서, 얼그레이·말차 티라미수 한 조각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식빵이 아니라 다쿠아즈로 감싼 후르츠산도 — 커스터드 크림에 딸기·바나나가 겹쳐 바나나푸딩 같은 맛이 나는, 서울 후르츠산도 원톱으로 꼽히는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한옥 창가에 앉아 흑임자 크림 라떼 한 잔으로 북촌 골목을 내려다보며 쉬어가는 자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층을 통째로 뚫고 솟은 이끼 바위산 — 카페 안에서 서촌의 산을 마주하는 단 하나의 공간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통창 하나 가득, 가림 없이 펼쳐지는 서울숲 — 5층까지 올라가는 예술 공간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대나무숲 징검다리를 건너 6채 한옥과 폭포 정원으로 들어가는, 익선동을 대표하는 글로우서울표 베이커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아티장 방식으로 아침 8시부터 갓 구운, 종류 넓은 빵을 정오 전후 소량 한정 메뉴까지 노려 맛보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문을 여는 순간 훅 끼치는 계피 섞인 오트·그래놀라 볶는 향, 그리고 집에서 만든 듯한 꾸덕한 그릭요거트 한 그릇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한국에서 유일하게 예멘 싱글 오리진 스페셜티를 마실 수 있는 곳. 원두를 예멘 현지에서 직접 가공해 들여온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주문 후 30분을 구워 5분에 무너지는, 슈크림처럼 부드럽고 속은 탱글한 수플레 케이크 한 접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3층까지 이어지는 루프탑 베이커리카페 — 왕십리에서 보기 드문 스케일과 뷰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편지지에 쓴 오늘이 1년 뒤 우편함으로 돌아온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한옥 대문을 넘으면 흰 동물 조형물이 사는 정원이 펼쳐지는, 익선동 원탑 인테리어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지하 1층부터 3층까지 건물 전체가 식물원이 된 합정 대형 브런치 카페 — 층마다 다른 공기 속에서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역 2번 출구 코앞에서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만 오르면, 커피 한 잔 값에 백운대까지 트인 루프탑 산 뷰를 통째로 갖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벽을 가득 채운 파도 미디어아트와 비치 감성 파티오 — 카페 자체가 포토 세트인, 새벽 1시까지 여는 강남 대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1층 초록 카페가 오후 8시에 지하 칵테일 바로 바뀌는, 한 건물 두 얼굴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국내 최초 퍼플티를, 익선동 한옥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에서 마신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커피잔을 든 채 옆 시계 플래그십 매장을 그대로 구경하는, 층고 높고 조용한 이태원의 몇 안 되는 대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