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평집
재료가 소진되면 그날 영업이 끝나는, 을지로 직장인들의 소울푸드 닭곰탕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40~60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백석의 시 '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'에서 그대로 따온 이름을 간판에 건, 서촌 인왕산 자락의 문학 카페.
재료가 소진되면 그날 영업이 끝나는, 을지로 직장인들의 소울푸드 닭곰탕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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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년째 한자리, 소고기치고 놀랍게 저렴한 1인분 가격대의 연신내 소갈비살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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낡은 양푼 가득 알·곤이까지 꽉 채운 얼큰 동태탕,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소개된 후암동 로컬 노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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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V <생활의 달인> 식빵 달인 편에 나온 사장님이 자기 이름을 건 빵집에서 직접 굽는 식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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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미만 어린 양만 써서 누린내 없이 한식 양념으로 완성한 양갈비 — 콜키지프리라 와인을 곁들이기도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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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각지에서 오전 6시부터 문 여는 한옥 개조 베이커리 — 크림치즈·크랜베리 채운 명란바게트를 갓 구워 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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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왕산 자락 부암동 골목 안쪽, 상견례 자리로 입소문난 정갈한 한정식 코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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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희동 빵지순례의 원조, 담백한 유럽식 하드브레드 한 조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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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0~90년대 명동과 신촌에 함께 있었다는 '영양센터' 삼계탕집의 이름을 잇는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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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장시장 뒷골목, 매콤달콤 떡볶이에 아삭한 무채를 수북이 얹어 비벼 먹는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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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차론과 바바께소로 '국내 타코 원탑'이란 평을 반복해서 듣는 해방촌의 타케리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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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금바리·쥐치회 같은 귀한 자연산 회를 실내포장마차 감성으로 맛보는 오목교역 숙성회 맛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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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바닥만한 빵에 단호박·바질치즈·먹물치즈 토핑을 아낌없이 올려 3천원대에 파는, 성신여대 앞 빵지순례 필수 코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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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복궁 서쪽, 서촌 골목 안쪽에 조용히 자리한 만두 전문 한식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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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은 조명 아래 넉넉한 안주 한 상 놓고 오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연남 와인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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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나믹듀오 최자의 단골집으로 여러 블로그에 반복 언급되는, 후암동 골목의 참숯 초벌구이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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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,900원 싱글돈까스에도 두툼한 튀김옷과 넉넉한 양을 내는, 건대 후문의 오랜 경양식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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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희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광장시장 원조 녹두빈대떡·동동주 한 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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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장시장 골목에서 반세기 넘게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육회집의 육회비빔밥 한 그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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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3년부터 이어온 연희동 노포에서 맛보는 홍어 얹은 회냉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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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왕산 하산길, 서촌 터줏대감에서 즐기는 들깨칼국수 한 그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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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지로4가역 도보 30초, 와인병 벽 사이 은은한 조명 아래 화이트 와인과 양식을 곁들이는 데이트 비스트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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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찬으로 꼬막무침과 전복까지 나오는 샤로수길 냉동삼겹살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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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쟁이덩굴 담장을 끼고 도는 골목 끝, 이탈리안 소세지와 시래기를 얹은 살치살 피자를 만날 수 있는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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