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비꽃다방
'환승연애4' 촬영지로 알려진 부암동 골목 카페, 낮엔 고양이와 조용히, 밤엔 술과 라이브 공연으로 분위기가 바뀐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~2시간(추정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사당역 골목에 숨은, 매일 굽는 소금빵과 휘낭시에가 있는 디저트카페
'환승연애4' 촬영지로 알려진 부암동 골목 카페, 낮엔 고양이와 조용히, 밤엔 술과 라이브 공연으로 분위기가 바뀐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미나리밭오리사냥 웨이팅 콜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래 골목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광장시장 상가 건물 4층, 시장 소음이 사라지고 암스테르담풍 테라스가 펼쳐지는 순간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단호박이 슬라이스로, 홍차 잎이 씹히듯 박힌 수제 양갱 — 달지 않게 결을 잡은 정통 다과를 홍대에서 한산하게 맛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'생활의 달인' 4대천왕에 오른 40년 경력 제과기능장의 100% 동물성 생크림 딸기 케이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밀푀유처럼 겹을 세운 반죽 위에 필링을 올려 구운 에그타르트 — 결이 살아 바삭한 '서울 3대 크루아상'의 대표 한 조각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커피 한 잔에 미니 컵케이크가 딸려 나오는, 새벽 2시까지 여는 옛날식 2층 다방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밀가루 끊은 사람도 케이크를 고를 수 있는, 성수의 글루텐프리·비건 디저트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리뉴얼했어도 동네 빵집의 손이 남은 곳 — 먹고 가면 접시에 담아 2층으로 올려주는 베이커리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연남동 골목 반지하에서 만나는 진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한 스쿱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간판 없는 앤틱가구거리 카페, 햇살 드는 테라스에서 먹는 판나코타 한 접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양재천에서 유일하게 자정까지, 전면 유리창 가득 근린공원 숲을 담는 카공 명당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한옥 중정을 낀 자리에서 폭신하게 부풀린 수플레 팬케이크 한 접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아모레퍼시픽미술관 전시를 보고 몇 걸음 옆, 층고 높은 로비에서 제주 녹차 세작이나 말차 오프레도로 쉬어 가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흔치 않은 크로핀(누텔라 피스타치오·복숭아 차이)을 고소한 커피와 붙여 먹는, 을지로 신상 베이커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강남 한복판에서 지하부터 테라스까지 층마다 다른 표정의 뻥 뚫린 초록빛 대형 카페, 아침엔 통째로 비어 있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광장시장 먹거리골목 바로 옆이라 시장 구경 중 커피 한 잔 들르기 편한 위치지만, 매장 자체 후기는 확인되지 않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5층 창가에 앉아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먹는 레몬 크림 도넛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오슬로 원두 그대로, 태운 맛 없이 향만 겹겹이 — 도쿄 외 유일한 해외 분점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밤에만 여는 연남 골목의 빈티지 유럽 무드 카페 — 크림브륄레를 얹은 프렌치라떼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화덕에 구운 치아바타에 라즈베리·바질 등 다섯 스프레드를 올려 먹는 '애쉬빌 팔레트' 한 접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계절마다 바뀌는 과일 파이 — 복숭아·무화과·살구자두통밀 — 를 지나치게 달지 않게 구워내는, 이대·신촌 사람이 다 아는 인생 파이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문래동 옛 공장 건물 안에 오드리 헵번의 세계관을 통째로 옮겨놓은 브런치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인왕산 능선이 그대로 창에 걸리는 부암동 언덕 위 우드톤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