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콤한거짓말
신라호텔 출신 파티시에가 만드는 수제케이크를, 홍대의 소란을 피한 상수 골목에서 조용히 맛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시간 내외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사당 동네 단골들이 조용히 꼽는 디저트 카페, 말차소다와 초코크림브륄레.
신라호텔 출신 파티시에가 만드는 수제케이크를, 홍대의 소란을 피한 상수 골목에서 조용히 맛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개조 주택 2개 층에 루프탑까지 이어지는 조용한 골목 베이커리 카페, 매일 직접 굽는 헤이즐넛 초코 휘낭시에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보이호텔 2층, 명동 한복판에서 드물게 넓고 한산한 홀에서 겉바속촉 벨기에 와플에 하겐다즈를 올려 먹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두바이 와플 유행이 뜨기 전부터 있었고, 유행 후엔 더현대 서울 팝업까지 연 성신여대 와플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자체 로스팅 공장에서 볶은 고소한 원두로 뽑은 플랫화이트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산더미로 쌓아 올린 망고롤케이크 하나만으로 연신내 디저트 신에서 이름을 알린 3층 루프탑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작약 생화 데코 앞에서 마시는 산미 있는 디카페인 필터커피, 성신여대 골목의 작은 테마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계절마다 통째로 바뀌는 시즌 한정 빙수 — 여름엔 수박 화채설빙, 겨울엔 딸기 빙수를 노려라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샤로수길 상권 전체가 이 스타벅스를 기준으로 방향을 설명할 만큼, 골목 시작점이자 만남의 장소로 통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화계역 도보 5분, 우이천 산책길 끝에서 만나는 레트로 카페 — 고구마 티라미수와 산도를 함께 맛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라떼 위에 고양이를 그려주고, 마시멜로를 직접 꾸미면 구워주는 망원동 원조 감성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치즈 전문점이 작정하고 만든 꾸덕한 클래식 치즈케이크와 고소한 크림치즈라떼 — 치즈 하나만 보고 가도 되는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담백하고 정직한 마카롱을 파는, 남산 아래 후암동 골목의 작은 디저트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행당시장 골목 안, 콘센트 두고 조용히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 안 보이는 오렌지빛 동네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원두를 골라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와, 크림이 꾸덕하게 진한 시그니처 크림모카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상수동 카페골목, 큰길에서 안 보이는 골목 안쪽 — 상호처럼 정말 '숨어' 있는 테마 디저트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잠실새내 블로그들이 하나같이 지목하는 '이 동네 에그타르트 맛집' — 바삭한 에그타르트 한 알 때문에 들르는 골목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얇고 파삭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2,500원에 파는 연남 골목 빵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서울대입구역 도보권, 샤로수길 초입에서 만나는 익숙한 설빙 빙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문래역 바로 앞, 안핌·메쪼 그라인더로 직접 로스팅한 원두 커피 한 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서울 스페셜티 커피의 원조 격, 20년 경력 1세대가 잔마다 내려주는 싱글오리진 핸드드립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강북구청 바로 앞, 수유역 8번 출구 100m — 언제 가도 30% 할인 받는 동네 커피빈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한국 콜드브루의 성지로 불리는 자가배전 로스터리에서, 싱글 오리진 핸드드립을 파운드케이크와 페어링하는 것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마시멜로를 직접 구워 만드는 스모어 디저트로 알려진, 오목교 지하의 히피 오두막 감성 카페 겸 와인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