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fe NamoNamo
제주공항 근처,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 바로 앞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오션뷰 대형 베이커리카페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~2시간
제주 · 지역을 유지해요
45년 된 목욕탕이 통째로 갤러리와 루프탑 카페로 바뀐, 이중섭거리 옆 이색 복합문화공간이다.
제주공항 근처,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 바로 앞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오션뷰 대형 베이커리카페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여러 나라 커피 기구가 전시된 박물관에서 커피 족욕까지 받고, 옥상 테라스에서 석양으로 마무리하는 중산간 카페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안돌오름 숲을 통유리로 끌어안은 문화건축대상 공간에서 마시는 한 잔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수국이 정원 전체를 뒤덮는 6~9월, 산방산을 배경으로 꽃에 파묻힌 인생샷을 남기러 간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주인장이 혼자 굽는 수플레 팬케이크 — 포크를 대면 결이 무너지듯 부드럽고 입에서 녹는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협재해변과 맞닿은 야외 좌석에서 비양도를 마주하는 오션뷰 카페, 커피를 마시다 그대로 해변으로 이어진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산방산과 바다를 사방 통유리 한 프레임에 담는, 안덕 해안도로 대표 뷰카페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3개 층을 채운 생화와 유럽풍 인테리어 너머로 한담해변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애월 대형 카페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양식장을 개조한 날것의 공간에서 애월 바다와 'AEWOL' 빔 프로젝션을 한 프레임에 담는 인더스트리얼 오션뷰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밤으로 만든 밀푀유·에끌레어를 이 카페 전용 식기에 담아내는, 오픈런 소리 나오는 애월 디저트 카페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영화 <건축학개론> 속 '서연의 집' 그 마당과 창가를 그대로 다시 걸어볼 수 있는 곳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통유리창 가득 담긴 함덕 바다, 노을 질 때 가장 빛나는 오션뷰 카페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협재해수욕장과 비양도를 한눈에 담는 오션뷰 자리에서 마시는 바다라떼 한 잔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2층 액자 모양 창 너머로 산방산·형제섬·사계해변이 한 폭의 그림처럼 걸리는 뷰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옆 픽업카페의 명란마요 소금빵을, 3층짜리 신축 감성 카페에서 우도 땅콩 크림 디저트와 함께 앉아 먹는 애월 골목 루틴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방 통유리 너머 제주 동쪽 오름이 액자처럼 담기는 5000평 정원 카페 — 커피 한 잔에 갤러리와 산책까지 딸려 온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건물을 통째로 두르는 녹차밭 포토존과 말차 누들바 하나로 제주 코스에 낀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밀가루 0%로 굽는데도 쫀쫀하고 고소한 단호박 치즈케이크 — 6년 연속 블루리본의 이유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1978년 귤밭 돌창고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수제 귤청 귤라떼 한 잔, 귤밭·돌담·수국 정원에서 사진 한 장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Wego.corp · CC BY-SA 3.0
감귤 창고를 고친 다섯 테이블 공간에서, 라마르조코로 내린 산미 없는 고소한 커피를 책과 함께 조용히 마시는 시간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야자수 사이 절벽 테라스에서 중문 바다와 노을을 내려다보며, 낮엔 카페 밤엔 펍으로 바뀌는 이국적인 순간을 즐긴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중문색달해수욕장을 내려다보는 언덕 위 대형 한옥 카페, 파도 소리를 들으며 마시는 커피 한 잔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구 파라다이스 호텔 진입로 끝, 문섬·섶섬을 품은 야외 테라스에서 마시는 오션뷰 커피 한 잔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정각·30분마다 안개가 피어오르는 탕 위로 소원초를 띄우고, 바로 앞이 바다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꽃다운 에밀리 · CC BY-SA 4.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