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상숲
현무암 돌무더기 위로 원시림이 그대로 살아있는 곶자왈을, 숲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걷는 곳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40분~1시간(평지 산책로, 추정)
제주 · 지역을 유지해요
배를 타지 않고 해안에서 야생 남방큰돌고래를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
현무암 돌무더기 위로 원시림이 그대로 살아있는 곶자왈을, 숲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걷는 곳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야자수 산책로를 걷다 보면 천연기념물 용암동굴 두 곳으로 이어지는, 식물원과 동굴을 한 번에 도는 길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한여름에도 서늘한 천연 용암동굴 — 한림공원 산책 중 20분이면 더위를 식힌다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숲해설사의 한 시간짜리 스토리텔링 해설 — 리뷰마다 "해설을 꼭 들으라"가 반복되는, 이 숲의 진짜 이유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화산 암반 위에만 형성되는 제주 곶자왈 원시림을, 1~3시간 코스로 골라 걸을 수 있는 정비된 도립공원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용암동굴인데 석회동굴처럼 황금빛으로 빛나는, 국내에서 보기 드문 두 얼굴의 동굴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짧은 숲길 끝, 입장료 없이 만나는 중문·대포 앞바다 전망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완만한 오르막 끝 정상 너머, 효리네민박에 나온 초원 뷰가 펼쳐지는 애월 중산간 오름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Grapesurgeon · CC BY-SA 4.0
한라산에서 가장 짧은 1.5km 코스로, 신제주에서 반나절 만에 '진짜 산행'과 기도 명당을 동시에 밟는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현금 2,000원이면 아이는 무료로 들어가 승마·가족자전거·놀이터까지 공짜로 하루를 통째로 쓰는, 말이 뛰노는 초원 공원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초입 급경사 계단을 넘어서면 발밑에 구름바다가 깔리고 오백장군 영실기암이 병풍처럼 펼쳐지는, 예약 없이 오를 수 있는 한라산 절경 코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중문 관광단지 바로 옆인데도 사람 없는 계곡에서 무료로 물놀이하고, 오름까지 올라 대포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곳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본길에서 40분 빠져나오면 분화구에 물이 찬 산정호수, 거기서 10분 더 오르면 한라산 능선이 통째로 펼쳐지는 전망대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제주 한림공원에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수국 산책길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소보리애 등 예래동 숙소에서 걸어 나가 벚꽃 마을길로 이어지는 조용한 동네 축구공원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반달가슴곰과 눈을 맞추고, 가을엔 억새·메밀밭 산책로를 걷는 성산의 작은 생태공원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완만한 초원 능선을 오르면 우도등대와 검멀레해변으로 떨어지는 절벽·사자바위가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Sohyeon Bak · CC BY-SA 3.0
연외천 왕벚나무 산책로 끝에서 솜반천 물놀이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, 서귀포 시민들의 조용한 쉼터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
한여름에도 선선한 협재굴·쌍용굴과 야자수 터널을, 통합권 한 장으로 반나절 걸으며 다 보는 제주 1세대 식물원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수국길이 시작되는 종달리 해안, 구멍 뚫린 현무암 '고망난돌' 너머로 바다가 곧장 펼쳐지는 무료 쉼터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대왕수천 물길 옆으로 유채꽃·벚꽃이 함께 피는, 중문에서 가장 조용한 산책로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법환포구 옆에서 범섬을 마주보며 무료 용천수에 발을 담그는 곳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바다 위 화산 분화구 정상에서 수평선을 밀어 올리는 제주 대표 일출을 맞는다.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
야자수 정원 사이로 아열대 식물과 천연기념물 용암동굴(협재굴·쌍용굴)을 한 번에 걷는 곳
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