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치플레 연남 본점
깃털처럼 가볍게 녹는 수플레 치즈케이크를 선물 상자째 안고 나올 수 있는 연남동 본점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20~40분 (포장 위주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샤로수길 상권 전체가 이 스타벅스를 기준으로 방향을 설명할 만큼, 골목 시작점이자 만남의 장소로 통한다.

깃털처럼 가볍게 녹는 수플레 치즈케이크를 선물 상자째 안고 나올 수 있는 연남동 본점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집사와 메이드가 손님을 맞아 응대하는 대저택 콘셉트 카페 — 상수동에서 흔치 않은 롤플레이 경험(운영자 자체 소개상 국내 최초·유일)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흰 천이 물결치는 천장 아래 식물원에서, 빵 트레이만 올리면 AI가 알아서 계산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서울숲 파란 건물, 매일 매장에서 구워내는 에그타르트 하나로 줄을 세운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1971년부터 같은 자리를 지킨, 시나몬 생크림 얹은 비엔나커피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sook22 · CC BY-ND 4.0

사방이 통유리인 8·9층에 올라 한강과 도심 빌딩을 파노라마로 두고 책을 펼치는 것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'.mov' 파일을 통째로 공간에 옮긴 카페 — 문고리는 재생버튼, 메뉴판은 유튜브 썸네일이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서울 3대 빙수로 불리는 이촌동 노포의 팥, 성수에서 — 우유빙 위에 손수 쑨 팥 한 겹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바닥에 파도치는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있는, 새벽 1시까지 여는 강남역 대형 베이커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계절 내내 꺼지지 않는 을지로 골목 속 크리스마스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이용료 없이 옛날 콘솔 게임을 즐기고, 벽을 메운 레트로 게임팩을 구경하거나 구매할 수 있는 덕후들의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2층 폴딩창을 열면 북한산 초록이 자리까지 들어오는, 419카페거리에서 커피와 밥을 한 번에 끝내는 뷰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서촌 돌담길 산책 끝에 결 살아있는 소금빵과 리필 아메리카노로 여는 2층 브런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sook22 · CC BY-ND 4.0
나무봉에 말아 오븐에서 구워내는 체코식 굴뚝빵을, 여섯 종류 소사이즈로 골라 맛보는 홍대 유일급 이색 베이커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식빵이 아니라 다쿠아즈로 감싼 후르츠산도 — 커스터드 크림에 딸기·바나나가 겹쳐 바나나푸딩 같은 맛이 나는, 서울 후르츠산도 원톱으로 꼽히는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'도쿄 아니고 한남동 맞아요' — 얇게 부친 레몬 슈가 버터 크레페 한 접시를 위해 줄을 감수하게 되는 크레페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DDP 전시 보고 나오는 길, 도톰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손에 쥐고 걷기 위해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건물 전체가 카페인 경희궁 언덕에서, 루프탑에 오르면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린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시티브리즈 쇼룸 구경 끝, 테라스에서 소금빵·버터떡과 과일 즙 같은 산미의 커피로 쉬어 가는 한 박자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문을 여는 순간 훅 끼치는 계피 섞인 오트·그래놀라 볶는 향, 그리고 집에서 만든 듯한 꾸덕한 그릭요거트 한 그릇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Blueberrine · CC BY 4.0
벽을 가득 채운 파도 미디어아트와 비치 감성 파티오 — 카페 자체가 포토 세트인, 새벽 1시까지 여는 강남 대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통창 하나 가득, 가림 없이 펼쳐지는 서울숲 — 5층까지 올라가는 예술 공간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베를린 '보난자 커피' 공식 유통처의 원두를, 편집숍과 오픈덱 디제잉이 함께 도는 공간에서 내려 마신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역 2번 출구 코앞에서 엘리베이터 없이 계단만 오르면, 커피 한 잔 값에 백운대까지 트인 루프탑 산 뷰를 통째로 갖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