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모르 나폴리 안국
화덕에서 갓 구워 쫄깃하고 따뜻한 마르게리따와 플레인 도우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40분~1시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서울대입구역 도보권, 샤로수길 초입에서 만나는 익숙한 설빙 빙수.
화덕에서 갓 구워 쫄깃하고 따뜻한 마르게리따와 플레인 도우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명동 인파 속에서 넓고 시원하게 앉아 쉴 자리가 필요할 때 — 커피빈 특유의 넉넉한 매장이 오아시스가 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당역 9, 10번 출구 골목에 숨어 있는, 직접 로스팅한 드립커피와 진한 티라미수로 입소문 난 3층 규모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수유시장 골목 안에서 산지별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드립으로 내려주는 14년차 로스터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각진 화이트 외관부터 다른, 후암동 카페 3대천왕에 꼽히는 수제 페스츄리 맛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서울숲 산책 끝에 들르는, 박세리가 픽한 매장 직접 구운 꾸덕 수제 쿠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층에서 야장 피자와 하이볼로, 2층에서 조용한 커피로 — 삼각지 한 건물에서 완성되는 반나절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우유·두유 얼음을 곱게 간, 위에 부담 없이 살살 녹는 생딸기·미숫가루 빙수 한 그릇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오피스 빌딩 1층에서 싱글 오리진을 핸드드립으로 내리는, 바닐라라떼가 시그니처인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연희동 카페거리에서 한 골목 더 들어간 조용한 자리, 창가에서 마시는 밤크림라떼와 버터떡 두쫀쿠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레드벨벳 케이크 한 조각으로 이대생들 입소문을 타는 골목 안쪽 조용한 베이커리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미나리밭오리사냥 웨이팅 콜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래 골목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서울에서 제일이라 불리는 키라임 파이 한 조각과 직접 우려낸 밀크티, 볕 깊이 드는 '자기만의 방'에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위에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애플·바나나 크럼블과, 산미가 곱게 잡힌 라떼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건대 술집 골목 안쪽, 브라운치즈크로플로 유명한 감성 브런치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블루리본을 여러 번 받은 프레지에 — 딸기 산미와 크림, 스펀지가 층층이 조율된 한 조각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빨대 없이 컵째 마셔야 하는 시그니처 '너티 클라우드' — 땅콩 크림 위로 에스프레소가 쏟아지는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은평구에서 드문 층고 높은 3층 대형 베이커리 카페 — 빵·브런치·파이·케이크가 한자리에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계절마다 바뀌는 과일 파이 — 복숭아·무화과·살구자두통밀 — 를 지나치게 달지 않게 구워내는, 이대·신촌 사람이 다 아는 인생 파이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광장시장 먹거리골목 바로 옆이라 시장 구경 중 커피 한 잔 들르기 편한 위치지만, 매장 자체 후기는 확인되지 않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서울역 코앞에서 단짠을 오가는 파이 대여섯 종을 한 끼처럼 골라 먹는 통건물 파이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갓 데운 오리지널 벨기에 와플 — 바삭한 겉, 촉촉하고 쫀득한 속, 많이 달지 않은 정통 맛 하나로 20년째 줄이 선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치즈 전문점이 작정하고 만든 꾸덕한 클래식 치즈케이크와 고소한 크림치즈라떼 — 치즈 하나만 보고 가도 되는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천장 높은 대공간에 재즈가 낮게 깔리고, 옆자리 소리가 번지지 않아 오래 앉아 대화하기 좋은 성북 대표 베이커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