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츠요
연남동에서 '필수코스'라 불리는, 두툼한 등심카츠 노포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40~60분(추정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그날그날 다른 막걸리가 인원수대로 미니 잔에 나오는 웰컴주로 시작하는 한식 안주 술집
연남동에서 '필수코스'라 불리는, 두툼한 등심카츠 노포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남산타워가 창 안으로 통째 들어오는 해방촌 언덕 위 와인바 — 이름 그대로 경치를 빌린 자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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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11시 오픈과 동시에 나온 소금빵이 정오 전 동나는, 망원동 빵지순례의 출발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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튀르키예 남부 메르신 지역 명물 탄투니를, 해방촌 언덕 끝 작은 1인 매장에서 요거트소스·또띠아 랩으로 만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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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천원 안 되는 값으로 든든하게 비벼 먹는 건대 후문 알밥 한 그릇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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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 방어철엔 '인생 방어회'로 불리는 두툼한 방어회가 코스 중심에 오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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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로수길 산책 끝에 만나는, 하노이 야시장 분위기의 편안한 베트남 쌀국수 한 그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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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암동 조용한 골목 2층에서 8년째 '게으른 사람들을 위한' 철학으로 구워내는 수제버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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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뉴판에 곱창전골 딱 하나 — 구미 본점의 자신감을 그대로 옮겨온 서울 유일 분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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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대·합정·상수 권역에서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동네 한식 고깃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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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판 없는 골목 지하에 숨어 내추럴 와인 수입사와 직접 시음회를 여는, 재즈바 아닌 조용한 와인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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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인 마시며 그림을 그리는, 망원동 골목의 작은 예술 놀이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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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란 단호박 스프에 통통한 뇨끼를 얹은 한 접시 — 서로 다른 후기 세 편이 약속이나 한 듯 이 메뉴를 짚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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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머니가 직접 굽는, 건대 후문 골목의 소박한 동네 빵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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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즈·라이스페이퍼·마라로제까지, 육수와 토핑을 골라 한 냄비에 끓여 먹는 무한리필 떡볶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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쯔양이 다녀간 뒤 '또간집'으로 불리는 사당역 룸식 참치 코스 — 석사코스부터 특수부위가 두툼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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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지로4가역 10번출구 바로 앞, 출근길에 무심히 집어 드는 소금빵·올리브 치아바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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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지째 흔들어 먹는 미국식 보일링크랩, 신용산 골목의 매운 해물찜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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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위별로 고르는 돈가스, 사장님이 튀기는 모습을 바 테이블에서 그대로 지켜보는 구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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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암 언덕길, 풀숲을 헤치고 올라야 나오는 산장 같은 와인바 — 문을 여는 순간 시공간이 분리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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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흥시장 언덕 꼭대기,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리는 루프탑에서 마시는 와인 한 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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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신여대 골목에서 수비드로 조리한 스테이크와 김치볶음밥을 한 상에서 맛보는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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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시경이 '먹을텐데'에서 콕 집은 연남동 중식당 — 조개볶음과 멘보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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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15그릇만 파는 히사시 타다키동, 다람쥐 테마 인테리어의 연남 덮밥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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