흑해
서울에서 보기 드문 정통 튀르키예 카이막·바클라바를 파는 이국적인 언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1~1.5시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샤로수길에서 두바이 쫀득쿠키(두쫀쿠) 유행을 가장 먼저 이끈 원조격 와인바 겸 디저트숍.
서울에서 보기 드문 정통 튀르키예 카이막·바클라바를 파는 이국적인 언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고소한 소금빵과 송파 3대 베이글 맛집의 대학로 분점 — 딥그린·오렌지의 이국적인 외관이 먼저 붙잡는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말차테린느와 얼그레이 티그레 — 망원 빵지순례 리스트에 꼽히던 구움과자집의 대표 두 메뉴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손으로 반죽을 돌려가며 즉석에서 구워내는 체코식 굴뚝빵, 반죽이 빵이 되는 그 몇 분을 눈앞에서 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밀가루도 설탕도 안 쓰고 아몬드가루·알룰로스만으로 굽는 휘낭시에·티라미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프랑스에서 수련한 파티시에가 부암동 골목에서 빚어내는 클래식 갸또 '이베리스'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농심 메론킥과 콜라보한 시즌 한정 젤라또를 새벽 2시까지 맛볼 수 있는 샤로수길 디저트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합정역 7번 출구 134m, 걷다 들어가 프렌치 감성 수제 젤라또 한 스쿱 뜨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문래 창작촌 골목, 잠봉뵈르 샌드위치 하나로 줄을 세우는 베이커리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다양한 맛의 겉바삭 속촉촉 까눌레와 쫀득한 두쫀쿠를 파는 혜화역 골목 구움과자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망원 빵지순례에서 가장 먼저 매진되는 황치즈 왁뿌 소금빵과 제철 과일 샌드베이글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경복궁 산책길에 만나는, 소금빵으로 소문난 서촌 골목 베이커리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한국에 티그레를 처음 선보인 곳, 여러 블로거가 '가장 맛있는 까눌레'로 꼽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성인 손바닥 절반 크기, 겉바삭 속쫀득한 까눌레를 파는 연희동 반지하 양과점 — 품절되기 전에 가야 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신촌·이대 카페 골목에서 흔치 않은 두바이 스타일 쫀득 쿠키 '두쫀쿠'를 파는 곳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간판 없는 후암동 주택 2층, 핑크 계단 끝에서 만나는 남산뷰 소금빵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누텔라 와플과 고양이 캐릭터 '즈라또' 굿즈가 함께 있는 대학로 골목 디저트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할머니가 굽는 부암동 골목 빵집, 삼천원의 소박한 행복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북촌 안국에서 건너온 쿠키집 — 버터 없이 통밀·아몬드가루로 굽고, 대표 메뉴는 알싸한 고추쿠키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연남동에서 케이크 맛집으로 소문난 바나나하루키의 2호점 — 두툼한 생크림을 올린 망고청포도 케이크 하나로 상수까지 갈 이유가 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2014년부터 12년 연속 블루리본에 오른 딸기생크림케이크 한 조각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낮의 카페가 저녁 6시를 넘기면 카세트테이프 소리 속 내추럴와인바로 바뀐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흑임자 마들렌과 까눌레로 샤로수길에서 오래 입소문난, 좌석 없는 포장 전용 구움과자 가게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차갑게 먹을수록 바닐라 향이 또렷해지는 프랑스식 에그타르트, 다 팔리면 그날은 끝이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