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옥당
전국 팥집을 다 돌아보고 차렸다는, 자극 없이 은은하게 단 팥소의 단팥빵과 계절 빙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40분~1시간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노트북 펴고 몇 시간이고 눌러앉아도 눈치 안 보이는, 서면역 근처 조용한 카페
전국 팥집을 다 돌아보고 차렸다는, 자극 없이 은은하게 단 팥소의 단팥빵과 계절 빙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담장 가득 능소화가 피어나는 여름, 민락동 골목 안 감성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눈앞에서 바리스타가 내려주는, 부산 커피씬을 이끄는 모모스의 로스터리 원두를 골라 마신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미포역 캡슐기차에서 내리자마자, 쌉싸름한 카카오 초콜릿과 고소한 쌀맛을 한 컵에 담아 바다 앞에서 먹는 젤라또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원두 세 종류 중 하나를 골라 내리는 커피를, 식물 가득한 사직동 최대 규모의 홀에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안이야 식이야 · CC BY-ND 4.0

미포 끝 골목 끝에서 만나는 루프탑, 동해와 남해가 마주치는 바다를 한눈에 담는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리틀프린스하우스 지나 골목 안쪽, 안영찬 작가의 갤러리를 겸한 조용한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파도 소리 들리는 통창 좌석에서, 타이밍만 맞으면 해변열차까지 스치듯 지나가는 구덕포 오션뷰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침대에 누운 채로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시는, 광안리에서 가장 눕기 좋은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광안리 인파에서 10분 벗어난, 층고 높고 식물 가득한 단독 카페에서 밤 티라미수로 여독 풀기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4층 통유리 너머로 광안대교가 그대로 펼쳐지는 자리에서, 다도사가 직접 우려주는 티 퍼포먼스를 보는 것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간판 없는 골목 안, 레트로 애플 소품과 노을이 만나는 사진 한 장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원두를 직접 볶는 로스터리에서 커피에 맞춰 물까지 골라 마시며, 4층 창으로 영도 항구를 통째로 내려다보는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일본풍 비주얼의 후르츠산도로 부산 대표 디저트로 꼽히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통창 너머로 자갈치시장과 영도대교가 한눈에 담기는 남포동 오션뷰 갤러리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해 진 뒤 3층 통유리 자리에서 불 들어온 부산항대교 야경을 마주하는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얼음 갈아 만든 옛날식 팥빙수와 뜨끈한 단팥죽을 한 자리에서, 해운대역 골목 로컬 디저트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감천문화마을을 내려다보는 조용한 루프탑, 계단 끝에서 만나는 전망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4층 다락 좌식방에서 통유리 너머 복천동 고분군을 내려다보며 마시는 조용한 커피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광안대교 야경이 통유리로 걸리는 루프탑 오션뷰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광안대교와 불꽃놀이가 창 가득 펼쳐지는 2층 오션뷰 자리, 자정 가까이까지 불을 밝힌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광안리 드론쇼가 뜨는 밤, 다리와 드론을 한 컷에 담을 수 있는 백사장 바로 앞자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공장지대 한복판에 숨은 건축상급 한옥 마당 — 별채와 정자로 자리가 흩어져 붐벼도 앉을 데가 있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갓 구워 촉촉한 식빵 위에 얹은 시그니처 프렌치토스트 — 여러 후기가 입 모아 인정하는 이 집의 한 접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