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탑플로어
남포동 골목에서 만나는 유럽풍 케이크 카페, 매일 다른 수제 케이크가 진열대를 채운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프레이즈 · CC BY-SA 4.0
40~60분(추정)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서면 골목 안, 부담 없이 빠르게 들르는 저가 프랜차이즈 커피 한 잔

남포동 골목에서 만나는 유럽풍 케이크 카페, 매일 다른 수제 케이크가 진열대를 채운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프레이즈 · CC BY-SA 4.0

해운대역 7번 출구 바로 앞이라, 오가는 길에 소금빵과 두쫀쿠를 챙기기 가장 쉬운 위치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서면 번화가 한복판, "이런 곳에 카페가" 싶은 규모의 베이커리카페에서 쉬어가기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프레이즈 · CC BY-SA 4.0
정원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창가 자리에서 마시는, 부산 스페셜티 커피의 원조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아메리카노 3,500원에 산미 유무까지 골라 내려주고, 프랜차이즈보다 훨씬 큰 조각케이크가 7천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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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운대 백사장 바로 앞, 파도 소리 들으며 쉬어가는 스타벅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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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터커피 원두 라인업만 훑어도 한나절, 부산 스페셜티 커피 신을 이끄는 로스터리의 광안리 지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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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운대구청 옆 온천센터 건물 1층, 뜻밖의 자리에서 만나는 해수염커피 스페셜티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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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메리카노 한 잔 2천원, 이웃과 나누는 마음까지 얹어주는 감천마을 골목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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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옥을 개조한 정원 딸린 공간에서 즐기는 생망고티라미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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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형 계단과 높은 천장이 만드는 개방감으로 전포카페거리 사진 포인트로 꼽히는 베이커리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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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을 닮은 남포동 골목 카페에서 예약제 브런치 '홈밀'과 '인생 쿠키'로 불리는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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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테mál라 게이샤 필터커피와 베이비 블렌드 에스프레소를 나란히 시음하며 산미의 결을 비교하는, '딴 데 못 가겠다'는 스페셜티 로스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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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목 끝에서 만나는 퍼즐 얼음 커피와 새우 타르틴 브런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부산 서면 골목 안, 빈티지 무드 속에서 비주얼 과일 와플을 오래 앉아 즐기는 디저트 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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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에그타르트를 갓 구운 채로 만나는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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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갈치시장 바로 옆, 창가 자리에서 남포동 거리와 바다 쪽 풍경을 보며 쉬어갈 수 있는 대형 매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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좁은 골목 끝에 숨은 정원에서 마시는 진한 말차라떼 한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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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안대교가 한눈에 걸리는 창가 자리, 토요일 밤엔 드론쇼까지 실내에서 볼 수 있는 오션뷰 만화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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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론 한 통을 통째로 갈아 올린 시그니처 메론빙수를, 비프광장 소란에서 한 발 비켜난 조용한 2층에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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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bryan... · CC BY-SA 2.0

남포역 1번 출구 바로 앞, 칠레 시인의 이름을 딴 4층짜리 앤티크 카페에서 직접 고른 원두로 내린 핸드드립을 마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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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안리 해변이 보이는 자리에서 새벽 1시까지(금토는 2시까지) 여는 베트남 콩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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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2시까지 여는 해운대 올나잇 에스프레소 디저트 카페, 커피에서 시가로 이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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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대신 연필로 주문을 적어야 하는, 광안리에서 가장 아날로그한 카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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