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C27 동래점
1층 밝은 카페에서 지하로 내려가면 펍 같은 넓은 홀이 통째로 비어 있는, 평일 낮 브런치 자리로 딱인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~2시간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전포카페거리 한복판, 대형 빈티지 베이커리카페에서 빵과 브런치를 함께 즐기는 곳

1층 밝은 카페에서 지하로 내려가면 펍 같은 넓은 홀이 통째로 비어 있는, 평일 낮 브런치 자리로 딱인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남포동 미로 같은 골목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길찾기 기준점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모든 창가 자리가 바다를 향해 앉아, 부산대교·영도대교·자갈치까지 한 프레임에 담기는 부산항 서라운드 뷰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뉴욕 감성 인테리어와 채광 좋은 창가 자리에서 즐기는 구름치노 한 잔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남포동 한복판, "다른 집은 심심해질" 오틀리 귀리우유 밀크티 한 잔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공장지대 한복판에 숨은 건축상급 한옥 마당 — 별채와 정자로 자리가 흩어져 붐벼도 앉을 데가 있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해운대구청 옆 온천센터 건물 1층, 뜻밖의 자리에서 만나는 해수염커피 스페셜티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리는 통유리 창가석 — 낮엔 에스프레소 바, 밤엔 위스키·시가 라운지로 바뀐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부산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에그타르트를 갓 구운 채로 만나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문 열자마자 훅 끼치는 갓 로스팅한 원두 향 — 그날의 원두를 알려주는 진한 핸드드립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감천문화마을 골목 끝, 숲과 능선이 그대로 들어오는 산속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PLATINUMREVIEW · CC BY 4.0
서면 골목 안, 부담 없이 빠르게 들르는 저가 프랜차이즈 커피 한 잔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흰여울 언덕 위 유명 카페들보다 싼값에, 파도가 바로 닿는 통창 오션뷰를 앉아서 누린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3층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가 통째로 걸리는 자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감천문화마을 계단식 마을 전경을 한눈에 담는 루프탑 뷰, 옛 교실 감성 인테리어 그대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4층 통유리 너머로 광안대교가 그대로 펼쳐지는 자리에서, 다도사가 직접 우려주는 티 퍼포먼스를 보는 것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죽성 해안 절벽 위, 모든 테이블이 통유리로 동해를 마주하는 자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일본풍 비주얼의 후르츠산도로 부산 대표 디저트로 꼽히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마주보는 테라스에서 낮엔 브런치, 밤엔 와인 한 잔 — 광안리 오션뷰 카페거리에서 가장 자주 추천되는 곳 중 하나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달맞이길 끝자락, 2~5층 통창 너머로 해운대해수욕장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오션뷰 루프탑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위층으로 올라갈수록 광안대교와 광안리 바다가 통창 가득 걸리는 자리 — 커피보다 뷰를 마시러 가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좁은 사잇길 안에 숨은 정원에서, 제주 산노루 말차를 다구 세트로 받아 직접 격불해 마시는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타고르 · CC BY-ND 4.0

2층 창 전체로 부산 앞바다가 들어오는, 흰여울문화마을 산책의 시작이자 쉼표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
옛 철공소 골조를 살린 F1963 안, 다크하게 시작해 끝에 산미가 올라오는 드립 한 잔을 층고 높은 창가에서 천천히 마시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