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티앤북스 광안점
광안대교가 한눈에 걸리는 창가 자리, 토요일 밤엔 드론쇼까지 실내에서 볼 수 있는 오션뷰 만화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시간 내외(추정)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전포 카페거리 '커피 애호가 코스'의 첫 스타트로 꼽히는, 커피와 디저트 둘 다 잘한다는 평이 반복되는 로컬 로스터리

광안대교가 한눈에 걸리는 창가 자리, 토요일 밤엔 드론쇼까지 실내에서 볼 수 있는 오션뷰 만화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1층 밝은 카페에서 지하로 내려가면 펍 같은 넓은 홀이 통째로 비어 있는, 평일 낮 브런치 자리로 딱인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여름 M 드론라이트쇼를 4층 루프탑 창가석에서 광안대교와 함께 내려다볼 수 있는 대형 오션뷰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매일 직접 구워내는 겹결 퀸아망과 바닐라 향 에그타르트 — 전포 빵지순례의 한 정거장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청사포 바다 앞에서 만나는, 부산에서 보기 드문 수제 카이막과 핸드드립 커피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2층 전체를 쓰는 넓고 고급스러운 공간에 룸까지 나뉘어, 친구들과 브런치·케이크를 오래 나누기 좋은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메뉴판에도 없는 두바이 프렌치토스트, 단골만 아는 비밀 메뉴가 있는 남포동 브런치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옛 철공소 골조를 살린 F1963 안, 다크하게 시작해 끝에 산미가 올라오는 드립 한 잔을 층고 높은 창가에서 천천히 마시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원두를 직접 볶는 대형 로스터리에서 드립·일반·에스프레소 바가 따로 있고, 일반 커피를 마시면 12시 이후 에스프레소 한 잔을 도장 받고 더 준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전국 팥집을 다 돌아보고 차렸다는, 자극 없이 은은하게 단 팥소의 단팥빵과 계절 빙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국제시장 구제 골목 안, 오래된 여행자의 서재 같은 앤틱 카페바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옆집 아치베이커리에서 소금빵·초코바게트를 사서, 아나브린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바로 먹을 수 있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프레이즈 · CC BY-SA 4.0
3층 건물 전체를 채운 감성 인테리어와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장식,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함께하는 서면 디저트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복잡한 서면 도심 골목 안에 대나무길과 호수를 품은 정원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타고르 · CC BY-ND 4.0
2층 통유리 너머로 광안대교가 한눈에 담기는 필터커피 로스터리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대형 계단과 높은 천장이 만드는 개방감으로 전포카페거리 사진 포인트로 꼽히는 베이커리 카페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감천문화마을 골목을 오르기 전, 초입 테라스에서 계단식 마을 지붕을 내려다보며 몸을 데우는 카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감천문화마을 골목에서 보이차와 다과 한 상으로 쉬어가는 전통찻집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서면역과 전포역 사이, 대형 정원카페부터 소품샵까지 이어지는 부산 대표 카페거리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4층 통유리 너머로 광안대교가 그대로 펼쳐지는 자리에서, 다도사가 직접 우려주는 티 퍼포먼스를 보는 것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용호동에서 시작해 부산 곳곳으로 퍼진 원조 팥빙수 브랜드를 남포동 골목에서 만난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간판 없이 골목 깊숙이 숨어 지도를 보고도 헤매게 되는, 클래식 선율의 핸드드립 다방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원두를 직접 볶는 로스터리에서 커피에 맞춰 물까지 골라 마시며, 4층 창으로 영도 항구를 통째로 내려다보는 한 잔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베이커리·편집샵·팝업이 한 공간에 섞인 서면 최대급 카페, 자정 넘어서도 불이 꺼지지 않는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