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화 기사식당
냄비 가득 담겨 나오는 단짠 돼지불백 한 가지를 1만 원 안팎에 — 기사식당 특유의 가성비를 그대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30~40분 (회전 빠름)
부산 · 지역을 유지해요
서면에서 일본식 규카츠를 전문으로 하는 몇 안 되는 곳
냄비 가득 담겨 나오는 단짠 돼지불백 한 가지를 1만 원 안팎에 — 기사식당 특유의 가성비를 그대로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누린내 없이 손질한 돼지막창을 치즈와 파절이에 곁들여, 새벽 다섯 시까지 먹을 수 있는 광복동 노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참복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, 첫 술부터 쨍하게 시원한 참복지리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기장에서 몇 없는 전문 복국집, 껍질까지 살린 까치복 지리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서울에서는 못 먹는 대변항 제철 멸치회 누드회와, 1인분도 넉넉한 통통한 갈치구이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해운대 바다 보고 나와 언제든 뜨끈한 국밥 한 그릇 — 24시간 열려 있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야저거사자 · CC BY-SA 4.0

14년 경력 셰프가 눌러 빚는 감자 뇨끼 — 식감이 또렷하게 살아 있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되는 영도 이탈리안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신동아시장 지하 계단 끝, 만원짜리 백반 한 상으로 자갈치 아침을 여는 노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일본 애니 OST가 흐르는 2층 소품 가득한 공간에서 먹는, 100시간 숙성 카레와 바삭한 가라아게 정식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60년째 미포 골목을 지킨 복국집, 맑은 지리탕 한 그릇이 전날의 피로를 씻어낸다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하얀 종이박스에 담겨 나오는 오렌지치킨 — 미드 속 아메리칸 차이니즈를 광안리 골목에서 그대로 맛본다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캡사이신 없이 매운, 뼈에서 살이 쏙 발리는 20년 노포 등갈비찜에 서비스 해물감자전까지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광안리 바다 산책 뒤 5분 거리, 밀면·물비빔에 갓 튀긴 만두를 곁들이는 게 국룰인 남천동 로컬 밀면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자갈치시장 골목에서 화덕에 구운 고등어 한 마리를 통째로 받는 가성비 백반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바로 잡아 손질한 국산 꼼장어를 3대째 특제 양념에 버무려 내는, 비린내 없이 꼬독한 남포동 노포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반건조처럼 쫄깃한 대구 살이 그릇을 꽉 채우는, 16,000원 단일 메뉴 대구지리탕으로 아침 해장을 끝내는 곳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숯불에 구운 갈매기살과 삼겹살을 야외 테라스에서 새벽 1시까지 굽는, 구남로 원조 갈매기살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백짬뽕과도 다른, 맑고 안 매운 초마면 한 그릇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6,500원 추어탕에 공기밥 대신 돌솥밥이 나오고,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없이 담는 가성비 한 상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테이블마다 그릴마스터가 붙어 직접 구워주는 한돈 삼겹살에, 여름엔 열무 냉면 시리즈까지 곁들이는 해운대 로컬 고기집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남포동 관광 동선 한가운데서 24시간 언제든 뜨끈한 설렁탕 한 그릇으로 속을 채울 수 있는 집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해운대 바로 옆에서, 잡내 없이 맑은 국물에 직접 담근 김치로 먹는 부산 대표 돼지국밥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고기 안 넣은 얇은 이북식 만두를 낙지·소고기·채소와 슴슴한 육수에 끓여 죽으로 마무리하는 만두전골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
서면 돼지국밥 거리 70년 노포에서, 잡내 없는 맑은 국물로 떼는 첫 부산 돼지국밥.
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
사진 출처 · Ninetale87 · CC BY 4.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