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냅로스터스 연남
붉은 벽돌 언덕이 실내를 가르는 구조 —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산미 취향대로 골라 마시는 연남동 로스터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시간~1시간 30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이대 앞을 10년 넘게 지켜온 홍차 전문점 — 블루리본에도 오른 밀크티·크렘브륄레 조합.
붉은 벽돌 언덕이 실내를 가르는 구조 —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산미 취향대로 골라 마시는 연남동 로스터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벽돌 건물 지하 1층~2층을 통으로 쓴 대형 디저트 카페 — 진열대 가득한 종류에서 고르는 재미와 통유리 채광이 한자리에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크로와상과 베이글을 한 반죽에 접은 '크로와글' — 겉바속촉에 모양까지 낯선 빵을 앞 잔디밭 벤치에서 물고 있으려고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맷돌로 즉석에서 갈아내는 제주산 유기농 말차 — 연한 말차에 실망해봤다면 \"진하다\"는 그 맛을 확인하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담쟁이덩굴 외벽과 마로니에공원 뷰가 만나는, 대학로 공연 전후 약속의 정석 스타벅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디저트 없이 커피만 내리는데도 블루리본을 받은, 인사동 화이트 한옥의 산미 또렷한 스페셜티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중앙 진열대에 꽃과 케이크가 어우러진, '먹기 아까운' 화려한 디저트 한 컷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건대 술집 골목 안쪽, 브라운치즈크로플로 유명한 감성 브런치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청수당 자리를 그대로 이어받은 미로형 층별 공간 — 층을 옮겨 다니며 옥상 테라스까지 오르는 재미로 가는 대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진열장 케이크를 스쿱으로 퍼 저울에 재 g 단위로 사는, 강남역에서 흔치 않은 케이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큰 창으로 빛이 쏟아지는 조용한 골목 자리에서 오트밀크 마차라떼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깃털처럼 가볍게 녹는 수플레 치즈케이크를 선물 상자째 안고 나올 수 있는 연남동 본점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스페셜 원두 두 가지로 내린 래빗라떼와 직접 만든 디저트를, 경의선숲길 옆 4층 루프탑에서 층마다 다른 풍경으로 즐기는 연남 대형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계절마다 바뀌는 과일 파이 — 복숭아·무화과·살구자두통밀 — 를 지나치게 달지 않게 구워내는, 이대·신촌 사람이 다 아는 인생 파이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능소화·장미가 피는 계절, 연희동 산책 코스 한가운데서 만나는 빈티지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겉바속촉 소금빵 — 로컬들이 봉지째 담아가는 인생소금빵을 경복궁 산책 끝에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계절마다 통째로 바뀌는 인테리어 — 특히 겨울 크리스마스 데코가 카페 전체를 덮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포스코센터 로비의 높은 층고 아래, 수천 권의 책과 강철 테이블이 만드는 개방감 속에서 마시는 테라로사 커피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더현대 서울 최상층, 사방 트인 홀에서 마시는 놀라 플로트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주문 후 20분을 기다려 나오는, 포크 끝에서 다시 부풀어 오르는 세 겹 수플레 팬케이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크림이 넘치게 들어찬 크림빵과 도넛을, 광장시장 구경 끝에 착한 값으로 맛보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4년 연속 블루리본 스페셜티 커피를, 원두 진열장을 한약장처럼 꾸민 유니크한 공간에서 마신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전통시장 한복판, 지붕 높은 옛 건물 안에 자리한 스타벅스 — 시장과 프랜차이즈 카페가 만나는 낯선 풍경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강남 한복판에서 지하부터 테라스까지 층마다 다른 표정의 뻥 뚫린 초록빛 대형 카페, 아침엔 통째로 비어 있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