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백란
북한산 우이계곡 물소리를 배경음 삼아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는,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숲속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Euning :-) · CC BY 4.0
1~2시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이대 앞을 10년 넘게 지켜온 홍차 전문점 — 블루리본에도 오른 밀크티·크렘브륄레 조합.

북한산 우이계곡 물소리를 배경음 삼아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는,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숲속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Euning :-) · CC BY 4.0
홍대에서 새벽까지 여는, 몇 안 되는 할랄 크레페집 — 소고기·소시지 식사 크레페가 밥 한 끼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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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왕산 숲에 걸린 서울 전경 — 옛 초소를 개조한 유리 책방에서 남산타워부터 롯데타워까지 한눈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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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한정, 달지 않은 우유맛 얼음에 국산 통팥이 가득한 우유팥빙수 한 그릇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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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대급이라 불리는 소금빵 — 담백함과 짭조름함의 균형, 그리고 오후면 5분 만에 사라지는 그 빵 한 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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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해피이즈나우 · CC BY-SA 4.0

책이 아치처럼 휘어진 '책터널' 아래에서 커피 한 잔 놓고 반나절을 흘려보낼 수 있는, 여의도 지하의 복합문화공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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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
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의 샹들리에 진열장에서, 얇은 모나카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채운 모나카 아이스크림 하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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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Seefooddiet · CC BY-SA 4.0

발효종 호밀무화과 깜빠뉴를 강남 절반 값에, 갓 구운 채로 커피 리브레와 함께 앉아 먹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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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화책 2만 권 사이에서 4천 원 무한토핑 라면을 끓여 먹으며 반나절을 통째로 태우는 24시간 실내 아지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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겉이 유난히 바삭한, 갓 구운 시간표까지 있는 성수의 단일 메뉴 소금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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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공장을 개조한 높은 천장 아래에서 커피 한 잔, 그리고 운이 좋으면 같은 자리에서 열리는 이머시브 공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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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회기 터줏대감 빵집 — 천연발효종 빵과 수제 타르트를 새벽 두 시에도 갓 나온 채로 만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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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소금빵과 속을 꽉 채운 식빵 — 인스타로 당일 라인업 확인하고 카톡 예약해 픽업하는 강서 소금빵 성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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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브 음악을 콘셉트로 한 연신내의 테마카페 — 다만 검증된 후기는 아직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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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블랑빵의 원조로 꼽히는, 촉촉·부드럽고 흉내내기 어렵다는 그 몽블랑을 명장 본가에서 맛보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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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름한 대문 너머 한옥 옥상에서 경복궁과 산자락이 통째로 펼쳐지는데, 입장료 3천 원에 음료 한 잔까지 딸려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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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
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소설가 이태준의 옛 한옥에서, 툇마루에 앉아 발효 황차와 우유 팥빙수를 마시는 서울 1호 전통찻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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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
서울에 몇 안 남은 노른자 동동 옛날 쌍화차를, 대표가 알려주는 방식대로 굴려 먹는 1985년생 다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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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UniCon · CC BY-SA 4.0

계산대 옆 오픈키친에서 당일 반죽·당일 구운 담백식빵의 쫄깃하고 담백한 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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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그대로 한 잔이 1리터, 낮엔 카페 밤엔 바로 이어지는 역삼 가성비 대용량 카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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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숲 산책 끝에 옥수수피자와 레드라구, 실패 없는 성수 양식 한 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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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8년부터 3대째 이어온 서울 3대 빵집에서, 계란·생크림 그대로의 슈크림빵과 원조 사라다빵을 당일 생산으로 맛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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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안이야 식이야 · CC BY-ND 4.0
겉은 쫄깃 속은 촉촉한 양파베이글과 시그니처 마늘빵 — 당일 구운 것만 포장해 익선동 골목에서 먹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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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년째 신촌을 지켜온 사주카페, 인형 가득한 오두막 같은 공간에서 백호 선생님의 사주 상담을 받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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