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경
남산타워가 창 안으로 통째 들어오는 해방촌 언덕 위 와인바 — 이름 그대로 경치를 빌린 자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1~2시간(추정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연세대 앞에서 372건의 블로그 후기가 쌓인, 크림소스 돈가스로 유명한 학생가 터줏대감.
남산타워가 창 안으로 통째 들어오는 해방촌 언덕 위 와인바 — 이름 그대로 경치를 빌린 자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후암동 언덕에서 만나는 노란 조명의 요리주점, 매콤한 에그인더헬 한 접시로 여는 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직원이 계속 따라주는 샘플 막걌리로 취향껏 라인업을 골라가는 을지로 골목 전통주 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합정역 7번 출구 134m, 걷다 들어가 프렌치 감성 수제 젤라또 한 스쿱 뜨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경복궁 산책길에 만나는, 소금빵으로 소문난 서촌 골목 베이커리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문래에서 기념일 저녁 자리 하나만 제대로 잡고 싶을 때 예약해두는 와인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2·3층 전체를 룸으로 나눠 쓰는 프라이빗 요리주점 — 옆 테이블 소음 없이 단체모임을 즐길 수 있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차갑게 먹을수록 바닐라 향이 또렷해지는 프랑스식 에그타르트, 다 팔리면 그날은 끝이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
골목 끝 틈으로 남산타워가 걸리는, 서울의 활기를 가장 압축적으로 느끼는 번화가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1유형
네이버 지도에도 없는 부암동 골목 이자카야,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아지트에서 마시는 얼음장 생맥주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아델라베일리에서 5만원 이상 식사하면 옆 베이커리 전 제품을 20% 할인받을 수 있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간판조차 소박한 합정 골목 안쪽, 문을 열면 파리의 작은 뒷골목 주점이 펼쳐진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환승연애2에도 등장한 해방촌 홍콩 감성 요리주점 — 붉은 네온 아래 하이볼과 옥수수볼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인스타에서 모은 이미지 몇 장을 보내면, 그 그림 그대로 케이크가 되어 나온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망원 빵지순례에서 가장 먼저 매진되는 황치즈 왁뿌 소금빵과 제철 과일 샌드베이글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가게 이름처럼 '신비하게' 예상을 벗어나는 맛의 과자·젤리를 파는 연남 골목의 작은 상점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문래창작촌 골목 와인바에서 포도술바바오럼과 럼카스테라 페어링을 맛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말차테린느와 얼그레이 티그레 — 망원 빵지순례 리스트에 꼽히던 구움과자집의 대표 두 메뉴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신촌·이대 카페 골목에서 흔치 않은 두바이 스타일 쫀득 쿠키 '두쫀쿠'를 파는 곳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동교로 골목 안쪽에 숨은, 인생샷과 이색 칵테일로 소문난 연남동 퓨전 요리주점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간판도 문패도 없이 나무 판자 하나로 존재를 알리는 골목 와인바,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마약옥수수 한 접시로 기억에 남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얇고 바삭한 벨기에식 감자튀김과 시원한 병맥주로 채우는 신촌 새벽 2시까지의 2차 술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성인 손바닥 절반 크기, 겉바삭 속쫀득한 까눌레를 파는 연희동 반지하 양과점 — 품절되기 전에 가야 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병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열어주는 연희동 와인샵 — 안주는 매번 사장님 마음대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