랑케
요즘 해방촌에서 웨이팅까지 감수하고 줄 서는 이유, 반복 언급되는 존맛 팝콘 안주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1~2시간 추정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신촌·이대 카페 골목에서 흔치 않은 두바이 스타일 쫀득 쿠키 '두쫀쿠'를 파는 곳
요즘 해방촌에서 웨이팅까지 감수하고 줄 서는 이유, 반복 언급되는 존맛 팝콘 안주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전 메뉴 4천원 이하, 1989년부터 시계가 멈춘 혜화 노포 분식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혜화동 골목 지하에 숨은, 벨기에 트라피스트 맥주 베스트말레를 내는 어두운 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간판 없이 계단을 올라야 만나는 을지로 3가 숨은 와인바, 어두운 조명 아래 파스타·치즈플레이트에 와인 한 잔 곁들이는 2차 데이트 코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졸업생들이 시험기간의 기억을 안고 다시 찾아오는 신촌 대학가 중국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완성품이 아니라 과정을 사는 곳 — 용리단길에서 직접 케이크·디저트를 만드는 원데이클래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옛 슈퍼마켓 간판과 진열대를 그대로 남긴 채, 메뉴판 없이 주인장이 내주는 성신여대 동네 가맥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항정살보쌈 한 접시 앞에서 평일 점심조차 줄을 서는, 합정 갤러리 투어객들의 집결 맛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망원동 단골들이 몇 번이고 돌아오는 흑돼지 구이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생면 딸리올리니 파스타에 잔마다 사장님이 골라주는 오렌지 와인 — 와인 초심자도 "맛있다"를 실감하는 다찌 와인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한 냄비에서 끓어오르는 한방 향 닭한마리 국물 — 살은 찍먹, 마무리는 칼국수 사리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간판 대신 낡은 '이발' 글자만 남은 후암동 술집, 지도에도 잘 안 뜨는데 매일 줄이 선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빈대떡집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육회에 반해 나오는 곳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잡내 없이 깔끔한 한우 설렁탕 국물 — 노량진에서 혼밥으로도 부담 없이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간판부터 메뉴까지, 연희동에서 곰탕 하나로 승부하는 동네 밥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사당역 10번 출구 1분 거리, 24시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버거킹 — 환승·야식용 참고 정보일 뿐 큐레이션 대상은 아니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새우젓 간의 슴슴한 콩나물국밥에 반숙 계란 하나 톡 터뜨려 해장하는 자양동 골목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창을 활짝 연 2층 창가 자리, 신흥시장 골목이 내려다보이는 와인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동교로 골목 안쪽에 숨은, 인생샷과 이색 칵테일로 소문난 연남동 퓨전 요리주점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대학로 소극장 골목 안쪽, 관객도 배우도 줄 서는 뼈해장국·감자탕 노포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국물 색은 매워 보이지만 실제론 자극적이지 않은, 곱창을 듬뿍 넣은 순대국 한 그릇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89년째 을지로 골목을 지키는 노포에서 숯불 양념소갈비와 슴슴한 평양냉면을 함께 맛본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여성전용이라 눈치 없이 온전히 대화에 몰입할 수 있는 합정 골목 안 칵테일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몇 번을 지나쳐도 몰랐던 지하 계단 끝, 콜키지프리로 즐기는 웜톤 와인방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