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프트북스
책방지기가 책 한 권 한 권을 직접 설명해주는, 부암동 골목의 독립서점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
체류 시간 확인 필요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신촌역 3번 출구 앞, 대형 체인 서점들 틈에서 수십 년째 자리를 지켜온 동네서점 — 입구의 거리 피아노 연주 소리가 먼저 반긴다.
책방지기가 책 한 권 한 권을 직접 설명해주는, 부암동 골목의 독립서점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
인사동 골목에서 무료로 문이 열려 있는, 매주 작가가 바뀌는 회전 전시 갤러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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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동길을 걷다 30분 비워 들르면, 그 주에만 걸린 원로작가전이나 민화·여성미술대전 입상작을 무료로 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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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목 코너의 쇼윈도 연출 — 옻칠·자개 같은 공예 물성을 유리 너머로 먼저 만나는 무료 화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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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방촌 신흥시장 골목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도시재생 팝업 전시·공연 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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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 년 한옥에서 주마다 바뀌는 수묵·캘리그라피 전시를, 때론 작가의 해설과 함께 무료로 만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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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핑 동선 한복판에서 매달 바뀌는 개인전을 무료로 보고, 마음에 들면 프린트로 집어 갈 수 있는 갤러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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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숲 산책 끝에 햇살 드는 작은 전시장에서 아트북과 엽서를 넘겨보는 조용한 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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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리단길 갤러리 투어의 한 정거장 — 작가가 직접 나오는 소규모 개인전을 무료로, 부담 없이 20분 안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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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태원 한복판, 브라이틀링 건물 위층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감각적인 기획전을 6천원에 여유롭게 몰입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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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전 이상범이 그림을 그리던 화실 마당에서, 근대 한국화 거장들의 사제 계보가 시작된 골목을 마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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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강 공장 골목 한복판에서 상업성 없는 실험적 현대미술을 만나는, 문래창작촌 핵심 갤러리 중 하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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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대 롯데시네마 3층에서 명일방주·디제이맥스 같은 인기 게임 IP 콜라보 팝업이 기간마다 새 얼굴로 바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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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담 화랑가를 걷다 부담 없이 들어가 회기 전시 하나를 보고 나오는, 무료 상업 화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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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리단길 맛집 골목 한복판, 매달 새로 걸리는 무료 기획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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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료로 문턱 없이 올라가 청년 작가의 소규모 전시를 만나는, 홍대에서 매주 얼굴이 바뀌는 대관 갤러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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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수역에서 걸어서 닿는 무료 대관 갤러리 — 갈 때마다 팝업·사진전·드로잉전이 바뀌어, 오늘의 전시를 확인하고 우연히 들르는 재미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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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암아트홀 6개 층 중 5층에만 있는 소규모 갤러리 — 지하 공연장부터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문화공간이 겹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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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블루칩 갤러리의 거장급 개인전을, 한 건물 두 층에서 무료로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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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대입구역 도보권에서 무료로 걸리는 현대미술 로테이션 전시를 부담 없이 잠깐 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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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복궁 돌담길 초입에서 무료로 만나는 국내외 블루칩 작가 기획전 — 한옥 전시관까지 세 채를 넘나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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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국내에 드문 동시대 조각·모빌 그룹전을, 인적 드문 이태원 골목의 작은 화이트큐브에서 거의 독차지하듯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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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수역 골목 안, 정보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화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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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장료도 예약도 없이, 강남 한복판에서 한국 동시대 회화를 30분 만에 눈에 담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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