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트큐브투알투
입장료 0원으로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강남 현대미술 개인전을, 층을 옮겨 다니며 조용히 독차지하는 경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
20~40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신촌역 3번 출구 앞, 대형 체인 서점들 틈에서 수십 년째 자리를 지켜온 동네서점 — 입구의 거리 피아노 연주 소리가 먼저 반긴다.
입장료 0원으로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강남 현대미술 개인전을, 층을 옮겨 다니며 조용히 독차지하는 경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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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로구 부암동 자하문로38길에 있는 전시관 — 다만 상세 정보는 현재 미확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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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로 골목의 대관 갤러리, 운이 맞으면 대학생 졸업전시나 개인전을 만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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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산구 후암동에 있는, 아직 온라인 후기가 거의 없는 교육 테마 전시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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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익대 미술대학 정문 바로 앞, 홍대 화랑 산책 동선에 끼워 넣을 수 있는 상업 화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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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원동 갤러리 골목에서 개인전이 계속 바뀌는 발굴형 전시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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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의도 빌딩 지하에서 무료로, 큐레이터가 직접 건 회화 개인전을 점심시간에 잠깐 보고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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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숲 산책 끝에 갤러리아포레 안에서 르누아르 같은 거장의 명화 기획전을 만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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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로수길 안쪽 골목에서 만나는 작은 화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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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 퐁피두센터가 63빌딩에 연 아시아 첫 분관 — 개관전에서 피카소 등 큐비즘 거장을 만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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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 끝 옥상 루프테라스에서 북촌 한옥 지붕과 인왕산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,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의 '착경' 공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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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9년 홍대에서 시작해 을지로로 이전한 한국 1세대 대안공간 — 지금 가장 실험적인 시각예술이 걸리는 곳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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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끼던 운동화·가방을 직접 칠해 세상에 하나뿐인 물건으로 바꿔 나오는 1:1 마카쥬 원데이 클래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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탑노트부터 베이스노트까지 내 손으로 완성하는 향수, 신촌 지하의 조향+미디어아트 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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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단으로 이어진 5개의 방을 통과하며 스스로 질문에 답하는 120분짜리 심리체험 전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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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층은 파란 톤 카페, 3·4층은 사진전이 열리는 갤러리 — 한 건물에서 커피와 전시를 함께 만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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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질문에 두 사람이 각자 답을 고르고, 그 차이를 마주하며 대화가 시작되는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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