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프파운드
두바이 초콜릿을 품은 쫀득볼 '두쫀쿠' — 인당 5개 한정, 품절 전에 담아 가는 송리단길 선물 디저트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시간~1시간 30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신라호텔 출신 파티시에가 만드는 수제케이크를, 홍대의 소란을 피한 상수 골목에서 조용히 맛본다.
두바이 초콜릿을 품은 쫀득볼 '두쫀쿠' — 인당 5개 한정, 품절 전에 담아 가는 송리단길 선물 디저트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취향대로 골라 내리는 커피와, 창고를 개조한 넓은 공간의 여백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두 가지 원두 중 골라 내리는 에스프레소를, 북촌 한옥길 초입 작은 바에 앉아 오전 8시부터 즐길 수 있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합정 골목 안쪽, 예약 픽업까지 가능한 망고·딸기 치즈타르트 맛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인근 카페들이 원두를 받아 쓰는, 성수 골목의 자가 로스팅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추가금 없이 에티오피아 내추럴·워시드 두 블렌드를 골라 마시는, 판다 테마의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부드러운 크림의 얼그레이 쉬폰·딸기롤케이크를 넓고 조용한 매장에서 오래 앉아 즐기는 것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3층 카페에서, 프랑스 고메버터·게랑드 소금으로 만든 갸또와 흑임자 크림라떼를 야외 테라스에 앉아 맛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한옥 본채와 별채, 두 동을 오가며 빵을 고르는 대학로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더현대 지하 식품관에서 식후 당충전 — 레몬 조각이 씹히는 스콘 한 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쫀쫀한 크림 아래 복숭아 향 끝맛이 남는, 서울 3대로 꼽히는 아인슈페너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흔치 않은 크로핀(누텔라 피스타치오·복숭아 차이)을 고소한 커피와 붙여 먹는, 을지로 신상 베이커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하와이발이라 불리는 퀸아망 — 캐러멜 설탕이 바삭 부서지고 버터결이 짭조름하게 배는 단짠의 클래식 한 조각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골목 안 노출콘크리트 대저택을 통째로 개조한 대형카페, 음료엔 바삭한 호두정과가 따라온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초당옥수수를 통째로 올려 아이스크림까지 옥수수맛으로 끝내는 프렌치토스트, 성수 골목 2층의 4.9점 디저트 카페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2008년부터 한자리에서 직접 볶는 원두 — 문 열면 로스팅 향이 먼저 반기는 진짜 커피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얇고 파삭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2,500원에 파는 연남 골목 빵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빨대 없이 컵째 마셔야 하는 시그니처 '너티 클라우드' — 땅콩 크림 위로 에스프레소가 쏟아지는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진열된 네 종류 원두를 직접 시향해 고른 뒤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, 로스터리의 본질에 집중한 양재 랩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뉴욕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파티시에와 협업한 수제 캐러멜을 캐러멜 티라미수·캐러멜 비쥬로 맛볼 수 있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셰프 추천 황도 파이 — 바닐라빈 알알이 박힌 커스터드 위에 황도, 크래커처럼 층층이 살아나는 바삭한 페이스트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천장 높은 대공간에 재즈가 낮게 깔리고, 옆자리 소리가 번지지 않아 오래 앉아 대화하기 좋은 성북 대표 베이커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'천하제빵 카놀리 왕자'가 굽는, 얇고 바삭한 껍질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채운 이탈리안 카놀리 한 접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문래동 옛 공장 건물 안에 오드리 헵번의 세계관을 통째로 옮겨놓은 브런치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