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루보틀 홍대
호텔 로비 한켠에서 마시는, 산도 있고 밸런스 좋은 블루보틀 따뜻한 드립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20~40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집사와 메이드가 손님을 맞아 응대하는 대저택 콘셉트 카페 — 상수동에서 흔치 않은 롤플레이 경험(운영자 자체 소개상 국내 최초·유일)
호텔 로비 한켠에서 마시는, 산도 있고 밸런스 좋은 블루보틀 따뜻한 드립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공장 사무동을 지하1층~루프탑까지 뜯어고친 2,100㎡ 대형 카페에서, 입구 로스팅 설비가 뿜는 갓 볶은 커피향을 맡는 것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흔치 않은 크로핀(누텔라 피스타치오·복숭아 차이)을 고소한 커피와 붙여 먹는, 을지로 신상 베이커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지하 1층을 동굴처럼 낮은 조명으로 채운, 성미산로의 신상 로스터리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블루리본을 여러 번 받은 프레지에 — 딸기 산미와 크림, 스펀지가 층층이 조율된 한 조각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노홍철이 직접 꾸민 책과 빵의 공간, 화·수요일만 피하면 만날 수 있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번화한 강남역에서 골목 하나 들어가면 나오는, 진한 크림의 말차 아인슈페너와 넓은 테라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케이크 옆에서 꽃다발이 완성되는, 성수의 온실형 플라워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서울숲 옆 유리온실, 농도까지 골라 마시는 벨지안 초콜릿 우유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종로5가역 8번 출구 바로 앞, 여러 층을 써서 자리 걱정 없이 쉬어갈 수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책장이 읽는 곳이 아니라 무대가 되는 지하 카페 — 낮엔 카공, 밤엔 북토크·공연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건대 롯데백화점 안에서 편하게 들르는 스타벅스 — 목적지라기보다 쇼핑·환승 동선 중 쉬어가는 곳이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큰길에서 비켜난 2.5층 구조 —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, 앉을 자리를 고르는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국회 안 2층 루프탑에서 한강과 벚나무를 통째로 낀 창가 자리 — 여의도에서 가장 조용한 한강뷰 북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청수당 자리를 그대로 이어받은 미로형 층별 공간 — 층을 옮겨 다니며 옥상 테라스까지 오르는 재미로 가는 대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방이 통유리인 8·9층에 올라 한강과 도심 빌딩을 파노라마로 두고 책을 펼치는 것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건물 전체가 카페인 경희궁 언덕에서, 루프탑에 오르면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린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신도림-문래 경계, 도림천 건너 3층에 조용히 숨은 핸드드립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신림에서 유일하게 도림천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, 통창으로 햇살 쏟아지는 흰색 공간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
동작대교 위에서 한강 노을을 정면으로 마주하는, 다리 위 전망대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이탈리아인 사장이 내리는 정통 에스프레소에, 크로스타타를 티라미수에 찍어 먹는 성수의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구옥을 통째로 살린 아늑한 방에서 소금커피 한 잔 — 게임 콜라보 시즌엔 팬들의 성지가 되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강남역 인파 한가운데인데 통창 앞에 앉으면 소리가 가라앉는, 금박 얹은 시티 로스팅 에스프레소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'생크치' — 딸기·와사비·단호박까지, 꾸덕한 크림치즈가 담백한 건강빵의 주인공이 되는 그 한 입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