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토노
와인 코르크로 벽을 채운 상수역 골목 와인바, 트러플 짜파게티 페어링이 후기마다 반복 호평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체류 시간 확인 필요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상수동 골목 야장에서 내추럴 와인과 파스타를 즐기는 사이, 매장견 두부가 문 앞까지 마중 나온다.
와인 코르크로 벽을 채운 상수역 골목 와인바, 트러플 짜파게티 페어링이 후기마다 반복 호평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망원·합정 사이 망리단길 초입, 와인 한 잔에 디쉬 하나로도 부담 없는 동네 와인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전용잔에 나오는 계피향 코젤시나몬 흑맥주 한 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상수역 1번 출구 바로 앞, 칼칼한 김치찌개 한 그릇에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동네 술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을지로 골목, 화이트와인과 트러플프렌치프라이로 소모임을 여는 대관형 와인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낮은 조명 아래 넉넉한 안주 한 상 놓고 오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연남 와인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프랑스인 사장이 직접 고른 와인 43종을 잠봉·치즈와 함께 즐기는 연남 골목 와인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문래창작촌 골목 와인바에서 포도술바바오럼과 럼카스테라 페어링을 맛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간판 없이 계단을 올라야 만나는 을지로 3가 숨은 와인바, 어두운 조명 아래 파스타·치즈플레이트에 와인 한 잔 곁들이는 2차 데이트 코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포차 간판을 걸고도 스테이크·파스타를 정찬처럼 내는 신촌 하이볼 술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벽 냉장고에서 마음에 드는 수입 병맥주를 직접 골라 마시는, 문래의 크래프트 비어 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광장시장 인근에서 라거와 안주를 함께 내는 요리주점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간판도 문패도 없이 나무 판자 하나로 존재를 알리는 골목 와인바,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마약옥수수 한 접시로 기억에 남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간판 대신 낡은 '이발' 글자만 남은 후암동 술집, 지도에도 잘 안 뜨는데 매일 줄이 선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삼각지 골목 2층에서 직접 LP 신청곡을 걸어주는 뮤직 스테이션 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라자냐와 곱창타코를 한 테이블에 올리는 해방촌 새벽 2시 와인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후암동 언덕에서 만나는 노란 조명의 요리주점, 매콤한 에그인더헬 한 접시로 여는 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얇고 바삭한 벨기에식 감자튀김과 시원한 병맥주로 채우는 신촌 새벽 2시까지의 2차 술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2·3층 전체를 룸으로 나눠 쓰는 프라이빗 요리주점 — 옆 테이블 소음 없이 단체모임을 즐길 수 있다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슈니첼·라구파스타를 와인 한 병과 함께 — 용리단길 골목 안 감도 높은 다이닝 와인바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을지로4가역 도보 30초, 와인병 벽 사이 은은한 조명 아래 화이트 와인과 양식을 곁들이는 데이트 비스트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정보가 거의 없는 대학로 골목 와인바 — 직접 확인이 필요한 스팟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문래에서 기념일 저녁 자리 하나만 제대로 잡고 싶을 때 예약해두는 와인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환승연애2에도 등장한 해방촌 홍콩 감성 요리주점 — 붉은 네온 아래 하이볼과 옥수수볼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