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리미티드
건대 메인 상권 지하 계단 끝에 숨은, 다양한 칵테일과 조용한 대화가 있는 2차 술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약 1~2시간(추정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상수역 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의 와인바(상세 정보는 미확인).
건대 메인 상권 지하 계단 끝에 숨은, 다양한 칵테일과 조용한 대화가 있는 2차 술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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얇고 바삭한 벨기에식 감자튀김과 시원한 병맥주로 채우는 신촌 새벽 2시까지의 2차 술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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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래에서 기념일 저녁 자리 하나만 제대로 잡고 싶을 때 예약해두는 와인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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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각지 골목 2층에서 직접 LP 신청곡을 걸어주는 뮤직 스테이션 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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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 없인 문도 못 여는 후암동 다찌 이자카야, 고등어봉초밥 하나로 소문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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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장시장 인근에서 라거와 안주를 함께 내는 요리주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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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용잔에 나오는 계피향 코젤시나몬 흑맥주 한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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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장시장에서 산 안주를 들고 들어가 하이볼과 함께 마시는, 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숨은 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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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클 잭슨의 앨범 《Off the Wall》에서 이름을 딴 합정의 바이닐 헌정 바 — 상호부터 음악까지 전부 그를 향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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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은 조명 아래 넉넉한 안주 한 상 놓고 오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연남 와인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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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산 아래 조용한 골목, 턴테이블 음악이 흐르는 소규모 와인바에서 만나는 남산타워 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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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전용이라 눈치 없이 온전히 대화에 몰입할 수 있는 합정 골목 안 칵테일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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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인 사장이 직접 고른 와인 43종을 잠봉·치즈와 함께 즐기는 연남 골목 와인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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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화동 골목 지하에 숨은, 벨기에 트라피스트 맥주 베스트말레를 내는 어두운 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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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수역 1번 출구 바로 앞, 칼칼한 김치찌개 한 그릇에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동네 술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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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판 대신 낡은 '이발' 글자만 남은 후암동 술집, 지도에도 잘 안 뜨는데 매일 줄이 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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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암 언덕길, 풀숲을 헤치고 올라야 나오는 산장 같은 와인바 — 문을 여는 순간 시공간이 분리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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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해방촌에서 웨이팅까지 감수하고 줄 서는 이유, 반복 언급되는 존맛 팝콘 안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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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자리 다음으로 향하는 서촌 2차 — 계단 위 리본 묶인 문 너머, DJ가 트는 음악이 흐르는 라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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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 냉장고에서 마음에 드는 수입 병맥주를 직접 골라 마시는, 문래의 크래프트 비어 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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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단을 오르는 순간 합정이 도쿄 뒷골목 이자카야로 바뀌는 숯불 꼬치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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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촌역 골목 계단 위, 소음이 꺼지는 루프탑 칵테일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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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·3층 전체를 룸으로 나눠 쓰는 프라이빗 요리주점 — 옆 테이블 소음 없이 단체모임을 즐길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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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대 KFC 골목 안쪽, 지나는 이들에게 길잡이 간판으로 통하는 동네 이자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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