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토노
와인 코르크로 벽을 채운 상수역 골목 와인바, 트러플 짜파게티 페어링이 후기마다 반복 호평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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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상수역 1번 출구 바로 앞, 칼칼한 김치찌개 한 그릇에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동네 술집.
와인 코르크로 벽을 채운 상수역 골목 와인바, 트러플 짜파게티 페어링이 후기마다 반복 호평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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얇고 바삭한 벨기에식 감자튀김과 시원한 병맥주로 채우는 신촌 새벽 2시까지의 2차 술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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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수동 골목 야장에서 내추럴 와인과 파스타를 즐기는 사이, 매장견 두부가 문 앞까지 마중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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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지로 골목, 화이트와인과 트러플프렌치프라이로 소모임을 여는 대관형 와인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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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리단길 안쪽, 신용산역에서 가까운 호프·요리주점 — 접근성 우선의 저녁 술자리 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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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용잔에 나오는 계피향 코젤시나몬 흑맥주 한 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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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원·합정 사이 망리단길 초입, 와인 한 잔에 디쉬 하나로도 부담 없는 동네 와인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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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장시장 인근에서 라거와 안주를 함께 내는 요리주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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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판조차 소박한 합정 골목 안쪽, 문을 열면 파리의 작은 뒷골목 주점이 펼쳐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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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관은 힙하게, 안은 아늑하게 — 멜론프로슈토에 시그니처 칵테일 한 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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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판 대신 낡은 '이발' 글자만 남은 후암동 술집, 지도에도 잘 안 뜨는데 매일 줄이 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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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승연애2에도 등장한 해방촌 홍콩 감성 요리주점 — 붉은 네온 아래 하이볼과 옥수수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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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밤 골목 안, 냄비째 보글보글 끓는 스끼야끼 하나로 완성되는 이자카야 저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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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가 거의 없는 대학로 골목 와인바 — 직접 확인이 필요한 스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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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촌역 골목 계단 위, 소음이 꺼지는 루프탑 칵테일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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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의선숲길 옆 골목, 대창 가득한 모츠나베와 하이볼을 함께 즐기는 아늑한 이자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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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단을 오르는 순간 합정이 도쿄 뒷골목 이자카야로 바뀌는 숯불 꼬치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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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은 조명 아래 넉넉한 안주 한 상 놓고 오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연남 와인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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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둠회 시키면 성게알까지 딸려나오는, 사당역 코앞 2차 회포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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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자냐와 곱창타코를 한 테이블에 올리는 해방촌 새벽 2시 와인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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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판 없이 계단을 올라야 만나는 을지로 3가 숨은 와인바, 어두운 조명 아래 파스타·치즈플레이트에 와인 한 잔 곁들이는 2차 데이트 코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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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판도 놓치기 쉬운 건대 골목 반지하 와인바, 파스타에 2만원대 와인을 곁들이는 아지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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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·3층 전체를 룸으로 나눠 쓰는 프라이빗 요리주점 — 옆 테이블 소음 없이 단체모임을 즐길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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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래에서 기념일 저녁 자리 하나만 제대로 잡고 싶을 때 예약해두는 와인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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