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뚜왈 신촌점
촉촉한 속에 레몬 글레이즈를 얇게 입힌 마들렌이 시그니처인 신촌 3호점 프렌치 베이커리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10~20분(포장 위주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이름·문구를 새긴 레터링케이크를 카카오톡 상담만으로 맞춤 제작해주는 상수 골목 케이크숍이다.
촉촉한 속에 레몬 글레이즈를 얇게 입힌 마들렌이 시그니처인 신촌 3호점 프렌치 베이커리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인스타에서 모은 이미지 몇 장을 보내면, 그 그림 그대로 케이크가 되어 나온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겨울엔 딸기, 여름엔 망고 — 1년에 오직 두 종류만 파는 예약제 케이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한 골목 안에 이탈리안 레스토랑·와인 유통점·식료품점이 나란히 붙어 있는, 부암동의 작은 이탈리아 마을 '1부암3꼰떼'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닭을 업으로 삼은 식당이라는 뜻의 상호처럼, 닭요리 하나에 집중한 을지로 골목 밥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흑임자 마들렌과 까눌레로 샤로수길에서 오래 입소문난, 좌석 없는 포장 전용 구움과자 가게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2012년 프랑스 리옹에서 시작된 베이커리가 후암동 골목에서 굽는 겉바속쫄 정통 바게트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자매가 운영하는 해방촌 언덕 위 브런치집 — 시그니처 '해방촌의 아침'과 포카치아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서울대입구역 빵지순례에서 다들 첫손에 꼽는 소금빵집 — 겉바속촉의 정석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성신여대 골목에서 수비드로 조리한 스테이크와 김치볶음밥을 한 상에서 맛보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문래창작촌 골목에서 시금치통닭 하나로 저녁마다 줄을 세우는 집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달걀판 디자인처럼 이색적인 도시락 케이크와 당일 레터링케이크를 혜화역 1분 거리에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문래 창작촌 골목, 잠봉뵈르 샌드위치 하나로 줄을 세우는 베이커리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망원 빵지순례에서 담백한 단맛으로 갈리는 샌드베이글 맛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노란 단호박 스프에 통통한 뇨끼를 얹은 한 접시 — 서로 다른 후기 세 편이 약속이나 한 듯 이 메뉴를 짚는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문래창작촌 철공소 골목에 숨은 미국식 스테이크 다이닝, 기버터 안심 스테이크 하나로 줄 서는 이유를 알게 된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하루 15그릇만 파는 히사시 타다키동, 다람쥐 테마 인테리어의 연남 덮밥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예능 '놀면뭐하니' 딘딘의 단골집으로 소개된, 해방촌의 뉴욕스타일 베이글 샌드위치집이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손으로 반죽을 돌려가며 즉석에서 구워내는 체코식 굴뚝빵, 반죽이 빵이 되는 그 몇 분을 눈앞에서 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해방촌 세몰리나클럽이 서촌에 낸 시칠리아 다이닝 — 나무문 너머 지중해 감성과 백조 플레이팅 어부파스타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세계 피자대회 우승 이력을 내세우는 화덕피자 브랜드의 본점, 유럽풍 테라스에서 즐기는 나폴리식 피자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직접 구워주는 두툼한 목살·쫀득한 껍데기에 청어알호두쌈장까지 곁들이는 용리단길 대표 웨이팅 고깃집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서울에서 보기 드문 정통 튀르키예 카이막·바클라바를 파는 이국적인 언덕 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2014년부터 12년 연속 블루리본에 오른 딸기생크림케이크 한 조각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