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동집
'전지적 참견 시점' 이영자가 찾은, 간을 세게 치지 않는 정갈한 퓨전한식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
약 1시간~1시간 30분(추정)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채끝살을 화로에 직접 구워 먹고, 무한 마라소스를 곁들이는 매콤 규카츠 정식.
'전지적 참견 시점' 이영자가 찾은, 간을 세게 치지 않는 정갈한 퓨전한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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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년부터 같은 자리,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겉바속촉의 정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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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구워주는 두툼한 목살·쫀득한 껍데기에 청어알호두쌈장까지 곁들이는 용리단길 대표 웨이팅 고깃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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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흥시장 골목에서 후기마다 반복해서 등장하는 꿀대구 — 웨이팅을 감수하고도 다시 줄서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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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금바리·쥐치회 같은 귀한 자연산 회를 실내포장마차 감성으로 맛보는 오목교역 숙성회 맛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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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촌 골목 한옥에서 두부·소불고기를 얹은 퓨전 피자를 맛보는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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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입구역 빵지순례에서 다들 첫손에 꼽는 소금빵집 — 겉바속촉의 정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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얇은 튀김옷 텐동 하나로 샤로수길에서 10년을 버틴 집, 오픈런 아니면 줄을 서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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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 셰프가 추천했다는 서촌 골목 손만두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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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벌로 나와 앉자마자 바로 구워 먹는 숯불 치즈닭갈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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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수역 회사원들이 점심마다 줄서는 간짜장, 불맛이 다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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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양제일시장 골목에서 재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매콤한 떡볶이·튀김 조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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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대생들의 단골 밥약 자리 — 크림 찜닭에 마라소스를 더하면 완전히 다른 한 그릇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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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파를 수북이 얹어 구워내는 정통 대구식 돼지막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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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년째 한자리, 소고기치고 놀랍게 저렴한 1인분 가격대의 연신내 소갈비살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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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로시까스와 로스까스+우동 조합이 여러 블로그에 반복 추천되는, 예술인센터 옆 동네 돈까스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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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쌈을 시키면 바지락 듬뿍 해물칼국수가 서비스로 따라오는 왕십리 가브리살 보쌈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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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후추 소스 통우럭에 금게장까지 한 상 나오는 숯불 생선구이 정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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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4년부터 이어진 광장시장 육회골목에서, 본점 옆 별관으로 웨이팅을 살짝 줄여 맛보는 미쉐린급 육회비빔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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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어·전복·조개가 한 냄비에 끓는 해천탕, 국물 다 마시기 전에 칼국수 사리부터 추가하게 되는 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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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50그릇, 미쉐린 빕구르망에 오른 들깨미역국 단품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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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스타치오 샌드베이글 하나 사려고 오픈런과 원격줄서기를 동시에 걸어야 하는, 망원 빵지순례 삼대장 중 한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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떡볶이를 다 먹은 냄비에 날치알을 더해 볶음밥으로 마무리해주는, 혜화역 4번 출구 앞 지하 즉석떡볶이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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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림집 개조 정원 마당에서 먹는 100% 메밀막국수와 숯불 불고기 — 연희동 여름 한 끼의 정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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