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지심
한옥 서까래 아래에서 아침 8시부터,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로 여는 익선동 브런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1~1.5시간
서울 · 지역을 유지해요
3층까지 이어지는 루프탑 베이커리카페 — 왕십리에서 보기 드문 스케일과 뷰.
한옥 서까래 아래에서 아침 8시부터,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로 여는 익선동 브런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산행을 마친 뒤 창의문 삼거리에서 만나는, 로또도 함께 파는 산장 같은 동네 카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수유시장 골목 안에서 산지별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드립으로 내려주는 14년차 로스터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옛 갤러리 한옥의 라일락 피는 안뜰과 조각 전시를 배경으로, 김밥피자에 생맥주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주문 즉시 만들어 페이스트리가 우수수 부서지는 밀푀유 바니유 하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내가 적은 한 문장이 그대로 한 잔의 술이 되어 돌아온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50분 웨이팅도 감수하게 만드는 샤로수길 원조 망고빙수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현대식 카페 통로를 지나면 서울시 민속자료 한옥 휘겸재 마당이 나오는, 북촌에서 가장 조용한 한옥뷰 자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채광 가득한 골목 끝 계단 위, 수란 올린 에그베네딕트로 여는 '일요일 오후'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그날 볶은 원두를 사장님이 골라 맛보기로 먼저 내주는, 골목 안 산미 스페셜티 로스터리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한정식집이던 계동 한옥을 통째로 개조한 대청마루에서, 갓 구운 빵과 커피를 즐기는 단 하나의 공간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풍경 소리가 도심을 지우는 2층 다실에서, 예약제로만 누리는 조용한 티 오마카세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이태원 거리 뷰가 걸린 4층 창가에서, '흔한 샐러드가 아닌' 담백한 브런치 한 접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가만히 앉아 있어도 순한 고양이들이 먼저 다가와 무릎에 앉는, 연세로 3층의 조용한 힐링 냥카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우유·두유 얼음을 곱게 간, 위에 부담 없이 살살 녹는 생딸기·미숫가루 빙수 한 그릇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화덕에 구운 치아바타에 라즈베리·바질 등 다섯 스프레드를 올려 먹는 '애쉬빌 팔레트' 한 접시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북촌 한옥에서 서울 도심 전경과 노을을 내려다보며 전통차 한 상을 받는 곳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주택을 개조한 정원·테라스·루프탑에서 블루베리 크림치즈 베이글로 여는 우면동 브런치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매일 숙성 상태를 보고 원두를 골라 내리는, 바디감 묵직한 핸드드립 한 잔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워도우에 고구마크림치즈·팥·밤·사과잼을 겹겹이 쌓은 '감동의 맘모스' 한 덩이 — 여기 아니면 못 보는 비주얼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올림픽공원 산책이나 체조경기장 공연 전후, 넓은 좌석에서 빵·브런치·케이크를 한자리에서 해결하는 편익동 정거장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한옥마을 한복판에서 관광객 틈을 벗어나, 편한 소파에 앉아 차 한 잔으로 숨을 고를 수 있는 조용한 라운지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단호박이 슬라이스로, 홍차 잎이 씹히듯 박힌 수제 양갱 — 달지 않게 결을 잡은 정통 다과를 홍대에서 한산하게 맛본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
서울에서 가장 일찍 여는 호주식 브런치 — 오전 7시 반, 연어 와플 에그 베네딕트 한 접시로 한남동의 아침을 연다.
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
사진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(API 제공 ·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) · 공공누리 제3유형